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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태양광 발전사업 진행 시 준비절차 파랑티에스에너지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0. 1. 22.

태양광 발전사업 진행 시 준비절차 파랑티에스에너지

티스토리를 방문해주신 우리 회원님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태양광 분양 및 시공전문

(주)파랑티에스에너지는 곧 있을

명절 연휴 준비하느라 오늘도 분주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다리시는 우리 회원님들에게

좋은 정보 제공하는 것을 빼먹으면 안되겠죠!

오늘은 태양광 발전사업 진행 시 준비절차를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서 알아보겠습니다.

 

ⓐ 태양광 사업 부지 준비

태양광 발전사업의 첫 순서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기 위한 부지가 있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건물의 옥상이나 지붕을 활용하여 생산된 전력을 사용하여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는 부분도 있으나,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한 방법은 규모가 있는 태양광 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것인데요. 이러한 발전사업은 장소를 구하기가 어렵고 비용 측면에서도 부담이 많이 되므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혼자서 진행하기보다는 태양광 분양사업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적합합니다. 태양광 분양사업의 경우 많은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분양을 받아 시공 후 태양광 발전을 하는 형태이므로 리스크가 적고 꾸준히 태양광 발전소를 관리해주는 업체도 따로 있으므로 상당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만일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시려면 소유하고 있는 부지에 대한 정보를 알아봐야 하는데, 우선 한전에 연락하여 계통연계에 필요한 용량 여유분이 남아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만일 용량확보가 어려운 경우 증설을 요구할 수 있으나 증설계획이 없거나 설령 있다하더라도 공사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해당 부지가 속해있는 지역의 법이 개정될 경우 발전사업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원하는 부지에 대한 계통연계 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지, 지자체에서 정한 조례를 위반하지 않는지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 태양광 사업 자금 준비

부지에 대한 계획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나면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여유가 있으면 대출을 받지 않고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는 것이 좋지만 개인이 감당하기엔 워낙 많은 비용이 사업 초기에 들어가므로 금융지원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대출은 은행 혹은 대출을 받으려는 예비 발전사업자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점 참고하셔야 합니다. 금융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 태양광 전문업체와의 컨설팅을 통해 최적의 대출상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 같이 상의해봐야 하는데요. 정보력이 탄탄한 태양광 전문업체는 태양광 부품 등을 저렴하게 납품할 수 있으므로 계획했던 비용보다 견적이 더 적게 나올 수 있으니 반드시 태양광 전문업체와 태양광 발전사업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대출에 대한 얘기를 간략히 해보자면, 신한이나 국민, 우리은행 등 규모가 큰 은행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관련한 대출을 투자비용의 80% 정도 해주며 3~4%의 금리를 적용한 이자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대출상품은 이보다 더 적은 금리인 1%의 이자만 내는 대출도 있으나 해당 금융상품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시일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계획하고 있는 발전사업이 10억 원 이상으로 규모가 큰 경우 은행과 공동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PF 대출도 여건이 된다면 문의해보셔야 합니다. 90~100% 대출이 되는 반면에 이자가 4~5%대 이므로 수익과 향후 금리 변동성을 모두 고려해봐야 합니다.

 

ⓒ 태양광 사업성 검토

부지도 확보했고 자금에 대한 계획을 세웠으나 제대로된 사업성을 검토하지 않는다면 수익이 생기는 것이 아닌 골칫덩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태양광 사업을 통한 수익이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식으로 이용해야 투자금은 줄이면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하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태양광 사업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태양광 발전시설에 들어가는 모듈과 인버터 등의 특징 및 가격 등을 비교해보고 적당한 제품이 무엇인지 상담을 받아봐야 합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시공업체에서 추천하는 제품을 덜컥 사용했다가 원하는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계획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사업에 들어가는 자재가 어떤 것인지 정도는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수리비용이나 재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니 꼭 알아두세요.

 

태양광 수익이 어떻게 나는 것인지 살펴보면, 우선 현물시장을 통하여 SMP와 REC라는 것을 거래하게 됩니다. 고정가격계약의 경우 정해진 기간내에 신청 후 경쟁입찰을 해서 채택되기 까지의 과정이 까다롭고 희박하므로 대부분의 발전사업자들은 전력시장에서 SMP와 REC의 변동가격을 받게 됩니다. SMP는 한전이 구매하는 전기의 도매가격이며, REC는 RPS 의무자들에게 팔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입니다. 이 둘의 판매 금액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한 수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수하게 30kW 미만의 발전사업을 하고 있는 농민이나 농어촌협동조합에서 100kW 미만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는 경우 앞서 언급한 고정가격계약보다 절차가 간단하고 신청만 하면 정해진 용량만큼 계약할 수 있는 한국형 FIT제도도 있으니 해당되는 예비 발전사업자분들은 관련부서에 연락하여 정보를 얻으시면 됩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진행 시 준비절차 파랑티에스에너지

위의 정보를 잘 숙지하시고 발전사업을

준비하실 때 참고자료로 널리 활용하시면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태양광 분양 및 시공전문

(주)파랑티에스에너지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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