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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전문기업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ENERGY T. OIO 4667 755I 1) 태양광 분양 전문 2) 태양광 시공 전문 3) 태양광 구조물 제작 4) 태양광 모듈 인버터 유통 판매 5) 태양광 인허가 대행 6) 태양광 분양 대행 태양광 밴드 BAND https://band.us/@smsolar (클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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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재생에너지 전력정보화와 정책지원사업 소식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9월 16일 목요일입니다. 어느덧 9월도 반이 지났는데요,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2021 신재생에너지 전력정보화, 신재생에너지 정책지원사업 소식인데요, 꼼꼼히 확인하시고 혜택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1년 신재생에너지 전력정보화 및 정책지원사업은 요즘 온실가스 문제, 폐자원 처리 문제 등의 사회적 이슈로 인해 폐자원 순환생태계 조성 및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해 지원하는 정부사업입니다. 폐자원을 활용한 경제성있는 수소 생산 기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반년에 걸쳐 총 7천만원의 예산이 적용됩니다. 2021년 신재생에너지 전력정보화 및 정책지원사업 과제는 경제성 있는 수소 생산을 위한 폐자원 활용 방안 연구를 주제로 진행되게 됩니다.

 

신재생에너지 정책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시 RFP 과제제안서 상 목표 수치를 정확히 설정해야하며 목표의 명확성 및 적정성은 사업계획서 평가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신재생에너지 전력정보화 및 정책지원은 정부의 제도 개선 및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비 명목 하 전액 지원됩니다.

 

신재생에너지 정책지원사업 과제는 일반, 기술료 비징수 방식으로 분류되며 관할기관이 독립적으로 진행하거나 1개 이상 참여기관과 협동하여 수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진행됩니다.

 

[제 4차 신재생에너지 정책지원사업 항목]

 

평가 방법

사업계획서 제출 후 기술성 및 개발 능력 (70%),

파급효과와 정책 기여도 (30%)로 산정해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

 

평가 과정

사업계획서 제출 후 평가위원회의 심사 (10월 초),

결과 배포 및 이의 신청 접수 후 신규 사업자 확정 (10월 중),

협약체결 및 사업비용 지원 진행 (11월 초)

 

평가 항목

기술성, 개발능력 : 추진시스템의 합리성, 개발목표 명확성 및 타당성,

총괄책임자 및 연구팀 수행능력, 사전준비성, 추진계획 및 전략의 구체성 및 타당성

파급효과, 정책 기여도 : 연구 결과 파급성 및 실증 가능성 평가

 

신청 대상

산업기술혁신촉진법 제 11조 동법 시행령 11조에서 규정한 기관,

공통운영요령 제3조 각 호의 개별 법령에서 정한 기관,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은 법인기업 (접수마감일 기준)

 

신청기간

2021년 9월 3일 금요일부터 10월 5일 화요일 오후 6시 신청 마감

 

신청방법

산업기술 R&D 정보 포털 온라인 접수 

 

※신청기간 내 배포된 사업계획서 및 관련 양식으로 제출 

(신청기간동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센터, 산업기술 R&D 정보포털 사이트에 업로드된 양식 확인)

 

 

ITECH 산업기술R&D정보포털

일반문의 고객님들의 문의사항에 대해 최선을 다해 응답해드리겠습니다. 질문하기 산업기술 R&D 상담콜센터 1544-6633

itech.keit.re.kr

 

한국에너지공단 - 신재생에너지

산업통상자원부 공고 제2021-646호 2021년도 4차 전력정보화 및 정책지원사업(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

www.knrec.or.kr

2021 신재생에너지 정책지원사업 소식 꼼꼼히 확인해보시고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 

 

2021년 신재생에너지 전력정보화와 정책지원사업 소식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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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사전 검토 사항 체크하기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9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2021년도 4달 남짓 남았는데요, 남은 하반기 계획 잘세우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소망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사전 검토 요령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태양광 발전소를 세우기 위해서는 부지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선정은 중요한 항목인데요. 태양광 발전허가 땅의 지목, 땅의 목적에 따라 발전소 시공 여부가 정해집니다. 농업진흥구역인 경우 토지에 직접적인 발전소 시공이 제한되지만 건축물을 활용한 방식으로는 발전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선정 시 목적, 용도 등은 국토교통부가 관할하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태양광 부지의 각 지목별 발전사업허가 여부, 개발행위조례 등은 별도로 체크해보셔야합니다.

 

지목이 같아도 목적에 따라 준보전산지, 보전산지로 분류되며 개발이 허용된 태양광 부지여도 각 용도에 따라 또 다시 나뉘게 됩니다. 개발허용부지여도 인근 진입도로 조건, 건축물 여부, 건폐율 등 다양한 여건 등에 따라 개발가능면적은 바뀌게 됩니다. 최근 산지관리법의 규제가 심화되면서 입법 예고 후 평균 경사도가 15도를 넘길 시 개발이 허가되지 않습니다. 최근 산사태, 산림훼손 등 부정적 이슈로 인해 강화된 것으로 보이며 거의 평지의 완만한 태양광 부지에만 시공이 가능하게 됩니다. 태양광 부지 주변의 수목, 산림 등의 여부도 미리 체크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산지관리법 규제에 위반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선정 시 가장 큰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는 것이 개발행위입니다. 개발행위허가가 나지 않는다면 태양광 발전사업은 이행하실 수 없습니다. 개발행위허가 기준은 지역마다 다른 조건으로 진행되는데요, 지자체 조례, 태양광발전소 개발행위허가 기준 등의 영향을 받아 지역마다 상이하오니 관할 지자체의 조례를 꼼꼼히 살펴보셔야합니다.

 

예를 들어, 충북 단양에 위치한 태양광 부지의 경우, 단양군 지자체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행위 허가 조례에 따르면 도로 경계에서 200m 내 불가, 남한강 하천 구역선과 경계에서 이격거리 300m 내 태양광 발전사업이 불가능하도록 규제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주소지와 관할 지역을 파악하셔서 지자체 조례에 부합하는 태양광 부지인지를 꼼꼼히 확인해보셔야합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선정 후 개발행위허가까지 진행을 하셨다면 태양광 부지의 주변환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태양광 부지 인근 음영여부, 방향, 주변환경은 발전량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제 실질적인 시공과 사업운영에 관한 내용들을 검토해보셔야합니다. 발전량에 최적인 남동향의 부지가 아니라면 태양광 구조물 높이, 방향으로 최대한 효율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셔야하며 인근 음영을 야기하는 요소가 있다면 제거하거나 발전량에 끼치는 영향을 미리 파악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태양광 부지 선정 시 한전계통연계 용량 여부를 체크해보셔야합니다. 태양광 발전을 통해 수익창출을 위해서는 한전계통연계 용량의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발전사업허가가 나온 후 PPA 계약을 이행하셔서 용량을 확보하셔야합니다. 사전에 한전계통 용량의 여부를 확인해두셔야 차후 계통용량 부족으로 운영이 지연되는 불상사를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사업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항목인 주민수용성 여부입니다. 주민민원으로 인해 아예 태양광 발전사업이 무산되는 경우도 빈번하오니 지역 주민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정보의 제공과 설득력있는 협력이 필요합니다.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필수 관문인 주민 수용성 문제 해소와 입지 타당성이 수용되기 위해서는 상호 간 사전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성향을 파악해두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오늘은 태양광 부지 선정 시 검토사항,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선정 시 체크사항들을 알려드렸는데요,

사업자의 이익만 쫓는 것이 아닌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조화로운 정책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부지 사전 검토사항 체크하기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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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태양광 발전 전력수급 현황 살펴보기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입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구독자 여러분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은 여름철 태양광 발전에 있어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에 관한 소식이었는데요, 논쟁이 많았던 소식인 만큼 꼼꼼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2021년 7월인 지난달 기준 태양광 발전량을 알려드리자면,

전력시장 참여 : 5.1기가와트/자가용 태양광 : 3.7 기가와트/한전 PPA : 11.5 기가와트로 집계되었습니다.

 

여기서 확인하셔야할 점이 태양광 발전사업은 여타 다른 재생에너지원과 다르게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가 많아 자가용 태양광, 한전 PPA, 전력시장 이렇게 세 가지 형태로 태양광 발전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태양광 전력수급을 집계할 때 전력시장의 형태는 포함되지만 한전 PPA와 자가용 태양광 발전 형태는 자가소비되어 전력시장 수요를 상쇄시켜버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에서 한전 PPA와 자가용 태양광 발전량은 포함되지 않고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전력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여름철 전력피크 시간은 오후 두시~세시로 나타났으나 올해 여름철 태양광 발전(한전 PPA, 자가용 태양광 발전 포함)의 보급화로 오후 두세시의 전력수요를 상쇄시킴에 따라 전력피크시간대가 오후 4시~5시로 이동했습니다.

 

2021년 7월 전력시장 참여 태양광 전력수급 수치를 살펴보면, 오후 두세시의 전력수요량은 약 8만 3천 메가와트로 이 중 태양광 발전량은 약 2,430 메가와트(2.9%)를 차지했습니다. 오후 4시~5시의 전력수요량은 약 8만 5천 메가와트로 이 중 태양광 발전량 비중은 약 1,490 메가와트(1.7%)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수치는 하단의 표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전력피크시간(오후 4시~5시)에 약 1.7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전력시장 내 태양광 발전량만 집계한 수치이며 전력시장 외 태양광 발전량(한전PPA, 자가용 태양광)까지 포함하면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는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오후 두세시 기준 약 9만 1천 메가와트의 전력수요량 중 약 1만 1백 메가와트 가량을 태양광 발전을 통해 소비했으며 이는 전체 전력수요량 중 11.1퍼센트에 달하는 비중입니다. 또한 오후 4~5시 기준 약 8만 9천8백 메가와트의 전력수요량 중 약 6천 메가와트를 태양광 발전으로 소비하면서 6.8%의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를 보였습니다.

 

정리하자면, 전력시장 내 전력피크시간대(오후 4시~5시)태양광 발전량만 집계한 경우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는 1.7퍼센트 정도지만, 전력시장 외 자가용 태양광 발전, 한전 PPA를 통한 태양광 발전량까지 가산되면 여름철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는 약 11.1%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원활한 태양광 전력수급을 위한 한전 PPA 태양광의 실시간 정보제공장치 설치 지원, 자가용 태양광의 발전량 및 현황, 실적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정확한 데이터 통계 계측, 재생에너지 확대, 전기화 수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환경적인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다 정밀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평균 발전량 및 총수요>

단위 : MW, 2021년 7월 기준 14시~15시 16시~17시
전력시장 내 태양광 발전 전력 수요량  83,479 85,236
태양광 발전량  2,433 1,488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  2.9% 1.7%
전력시장 + 한전PPA + 자가용 태양광 발전  전력 수요량  91,164 89,849
태양광 발전량  10,118 6,102
태양광 전력수급 기여도 11.1% 6.8%

 

오늘은 여름철 태양광 전력수급 현황 소식이었는데요, 보다 정확한 전력 통계, 예측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모두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여름철 태양광 발전 전력수급 현황 살펴보기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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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을 살펴봅시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티스토리에 방문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양광 사업의 앞으로의 방향성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함께 꼼꼼히 살펴보도록 합시다.

 

태양광 발전은 국내에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관해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재생에너지원입니다. 재생에너지의 확산으로 태양광을 주 측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최근 시장 상황을 살펴보면 태양광업계는 현 정책 상황과는 반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도 수주물량 감소와 함께 하락세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등의 상황이기 때문에 22년도부터는 태양광 보급에 관해서 정체되진 않을까란 염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교토의정서와 기후변화 협약으로 인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 : CDM) 사업에 대한 타당성이 증명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으로의 활로 개척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해당 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은 지구 6대 온실가스(CH4, CO2, HFCs, SF6, PFCs, N2O)의 대기 포화도를 줄이고 조림/재조림을 진행 중인 대상에 대해 인증하는 것입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진행되는 내용을 살펴보면 탄소인증 및 탄소배출권 감축량(CER : Certified Emission Reduction), CDM가 있습니다.

 

탄소인증 감축량(CER) & 탄소배출권 사업에 대해 이야기드리겠습니다. 탄소배출권은 CDM과 같은 사업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된 것을 유엔 담당기구에서 검증해준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배출권거래제에 의해 시장에서의 거래가 가능하며 선진국의 개발도상국으로의 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 진행이 이루어지면, 일정량의 CER 부여 여부에 대한 유엔의 심사와 평가 진행으로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14년도의 탄소배출권의 1톤당 가격은 5유로라고 합니다. 교토메커니즘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CMD, 공동이행제도(JI :  Joint Implementaion), 탄소배출권 거래(ET : Emissions Trading)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ET의 경우, 시장에서의 탄소배출권(온실가스 배출 권리) 거래 행위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탄소배출권이라는 단어가 많이 활용되고 있지만 EU 등의 지역에서는 탄소배출권이 의미하는 크레딧(CER/ERU)와 할당량(EUA)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여 잘 구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모두 포괄한 의미인 탄소배출권(Emission Right)이라는 용어는 잘 활용되고 있지 않는다고 합니다.

 

※ 크래딧(CER/ERU)

BAU (기준 전망치, Business-As-Usual)는 외부 온실가스 저감 프로젝트에 대한 것으로 이에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되었다는 것을 배출권 지급을 통해 증명해주는 것입니다.

 

※ 할당량(EUA)

국가 / 지역에서 지정한 CAP : 온실가스 배출총량 수치에 맞게 생산설비나 발전설비 등의 온실가스 배출원(Emission Sorce)에 온실가스 배출 권리는 주는 것

 

※ 탄소배출권 거래제

기업의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 배출 권리에 대한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

 

시장의 의미라는 것이 탄소배출권의 가격 정책으로 인한 고정된 단가가 아닌 시장 내 탄소배출권에 대한 수요 및 공급을 중심으로 정해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서비스 생산 비용이나 재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유발되어 사회적 환경적 비용 반영을 한다는 것으로 탄소세(Carbon TAx)와 같이 정책에 의해 규제되는 비용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CDM : 청정개발체제 사업은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입니다. 해당 CDM에서는 매년 UNFCCC에서 정의 내린 CDM 사업 등록요건에 적절한지에 대해 타당성을 체크하며, 알맞은 경우 UN에 등록 허가 요청을 진행합니다. 이렇게 등록된 CDM 사업은 CDM 운영기구의 제삼자 검증을 통한 CER 취득 및 주기적인 온실가스 감축량 모니터링을 진행하게 됩니다.

 

 

CDM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우선 사전 타당성 검토를 위해 한 달 간의 검토가 진행되어야 하며, 도출되는 결과에 따라 실제 CDM 사업을 1년 동안 진행하게 됩니다. 에코시안이나 그린폴라리스, 에코아이 등과 같은 컨설팅 기업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에너지공단은 심사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어 컨설팅은 힘든 실정입니다. 해당 CDM 사업에는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고 있는 발전소는 제외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 온실가스 관련 정책의 경우에는 지자체 또는 정부, 국가에서 진행해야 하는 사업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현재는 RE100과 ESG 경영 등과 함께 국제사회의 재생에너지 전환 흐름을 따라가고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은 동참과 함께 세계 각국의 정책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원 절감과 함께 NEW 저탄소 에너지 개발을 통해 한국형 그린 뉴딜 및 국가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목표에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단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파리 기후변화 협약'에 대한 준수를 위해 15년도부터 본 제도를 도입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탄소배출권에 대한 가격 정보는 일, 월, 연별 데이터 등으로 구할 수 있으며, 지원정책은 각 나라별로 상이하다고 합니다. 태양광발전에 관한 새로운 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양광 온실가스감축사업을 살펴봅시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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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REC 공급 과잉을 살펴봅시다

 

태양광 자재유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티스토리 방문자분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태양광 관련 알찬 정보를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금일 주제는 '태양광 REC 공급 과잉'입니다.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양광 REC 공급 과잉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기에 앞서, 태양광 REC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태양광 REC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풍력이나 태양광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거래할 때 해당 금액에 추가적으로 지원되는 보조금과 유사한 성격으로 발급되는 것으로, RPS 공급 의무화 제도에 맞게 발전 공기업 등의 공급 의무비율에 맞도록 외부 구입 방식 또는 자체 공급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는 보통 시장 거래에서 현금 수익을 올리고 있으나, 최근 동태를 살펴보면 해당 현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태양광 REC가 늘어나고 있어 수익적인 부분에서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현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REC가 늘고 있는 이유로는 해당 REC 발급 후에 거래 유효기간인 3년 동안 누적될 초과 발급량이 금년 REC 거래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전체 물량의 40프로에 인접하게 발급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결국 약 3개의 초과 발급 REC 중에서 1개는 22년도까지 거래가 되지 못하게 되어 현금화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국 저렴한 가격에 REC가 거래되는 현상이 벌어질 것이며, REC 가격 하락과 함께 사업자 수익의 하락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공급 감소의 문제 발생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런 REC 공급 과잉은 2050년도 까지 진행될 탄소중립 목표와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진 과제에 대한 차질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지난달의 경우에는 태양광 REC 한달 평균 단가는 29,914원이었으며 한달 평균가로는 최초로 2만원대를 보여준 것입니다. 작년 7월의 단가를 살펴보면 44,540원/1REC였으며 19년도에는 63,782원/1REC였습니다. 작년보다는 32.9%(14,626원 차), 재작년보다는 54.1%(33,868원 차)가 발생한 것입니다. 8월 16일, 지난 주에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발표한 REC 발급건에 대해 설펴보면 총 26,235,553 REC라고 하며, 현재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로 인해 21년도 동안 총 52,651,106의 REC가 발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로도 21년도 RPS 비율을 살펴보면, RPS 적용대상 발전사 발전량 대비 9프로라고 합니다. 해당 비율로 여러 RPS 발전사의 REC 물량을 확인해보면, 총 47,101,564 REC라고 합니다. 이에 반해 REC 초과 물량건 또한 5,549,542 REC로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재작년의 초과 발급량을 살펴보면, 작년은 7,460,000 REC, 재작년은 5,000,000 REC였다고 합니다. 더욱이, 21년 연간 추산분 포함의 최근 3년 신규 REC 초과 발급량을 살펴보면 17,910,000 REC로 RPS 적용 발전사 소화량의 38프로라고 합니다. 해당 건에 대해 지난 달 REC로 현금화하면 대략 5,357억 원이라는 수치가 나옵니다.

 

 

REC 현금화 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 20년도와 함께 21년도에 생산되어 발급하게 된 REC의 경우에는 23-24년도까지 거래 가능하지만 19년도의 경우에는 22년도까지 밖에 현금화를 못하게 되며 18년도의 경우는 올해까지 밖에 판매할 수 없습니다. 19년도 REC건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초과 발급 REC인 5,000,000 REC는 19~21년도 까지 초과 발급되었던 것을 모두 포함한다면, 1,791,000 REC의 27.9프로 정도이며, 3개 중 1개에 근접하게 22년도까지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한다면 무의미한 발전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늘어난 REC에 대한 대처가 제대로 마련되지 못하였다는 점에서 정부의 수급조절 실패로 인한 태양광 REC 공급 과잉 현상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이 RPS 장기고정계약 이전 생산된 REC를 판매하고자 한다면, REC 현물시장을 통해 거래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달 2일부터 일반 기업의 REC 거래 시장 진출로 인해 판매처가 더욱 다양해진 것은 맞으나 아직까지 성사된 거래 건이 없기 때문에 3년 간의 유효기간을 지는 REC가 무효해지기 전에 REC 현물시장으로의 거래를 위해 발전사업자들이 몰리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발전사업 관련 분들께서는 REC 공급 수요에 알맞은 RPS 의무공급비율 상향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RPS 의무공급비율 10프로 상한을 25프로로 확대함으로써 REC 수급상황을 파악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새로운 연도별 RPS 의무비율 상향 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 정부에서도 태양광 REC 공급 과잉 사태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주분들께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이 더 벌어지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해주기를 바랍니다. 금일 소식은 여기까지이며 모두들 새로운 한 주 시작도 행복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태양광 REC 공급 과잉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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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이 참 맑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금일

태양광 소식인 'ESG 경영'에 대해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Environment(환경보호) + Social(사회 공헌) + Governance(지배구조 개선)의 줄임말인 ESG 경영은 다양한 기업활동에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 개선, 그리고 친환경 등을 부여하여 투명한 경영을 지향하여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 경영 용어입니다. 이미 미국과 EU 등의 각 기업들의 평가 지표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ESG 경영은 재무적 수치가 아닌 기업이 가진 사회적  가치를 중요시 여기며, 비재무적 성과 및 기업의 성장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 ESG 경영의 3가지 요소 #

- 환경보호 활동 : 산림 파괴, 자원고갈, 기후변화 등

- 사회 공헌 활동 : 사회적 약자 지원, 노사관계, 노동환경 등

- 지배구조 개선 : 부패, 뇌물, 이사회의 다양성 및 구조 등

 

ESG 경영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자, 각양각색의 금융기관들이 ESG 경영 지표를 활용하기 시작하였으며, 06년도에는 UN PRI(Principles for Responsible Investment)라는 UN 산하 국제 투자 기관 연합체에서도 ESG 경영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UN PRI의 경우에는 기업 운영 및 투자의견 결정 시, 지배구조와 환경, 사회적 상황을 고려하여 장기적인 수익 상승을 투자자들이 가져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합니다. 00년도에는 스웨덴,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국가들에서 연기금 중심의 ESG 정보 공시 의무제도를 도입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05년도에는 유엔 사무총장이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을 모아 책임투자원칙 : PRI에 대한 동의를 얻고 투자산업과 정부, 시민단체까지 등으로의 참여 확대에 기여를 했습니다.

 

한국금융위원의 경우에는, 현재인 21년도 1월 중반에 25년도부터 ESG 공시 의무화 도입을 2조 원 이상의 자산총액을 가진 유가증권시장, 즉 상장기업에게 적용하겠다고 했으며 코스피 상장기업 전체로의 확대를 30년도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필수가 되어버린 ESG 경영에 의해 국내의 여러 기업들에서도 제로에너지, 넷제로, 탄소중립 동참 등의 ESG 경영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은 투자자와 연기금 자산운용사까지 그 파급력을 미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표준 ESG 지표를 만들어 좋지 못한 성과와 평가가 나온 기업에 대하여 입찰을 제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ESG 경영에 대한 회사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계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SG 경영에 투자할 경우에는 사회책임투자 : SRI와 지속가능한 투자를 바탕으로 기업 재무 상황에 대해서도 참고해야 하는데요, 이는 재무 성과만을 보고 투자를 해왔던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와 함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ESG 등의 비재무적인 요소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현 추세이기도 ESG 경영을 통한 투자는 기업의 사소한 것부터 큰 행동 모든 것이 사회적 이익으로 돌아올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 대한 장기적인 수익창출의 구조를 제공해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SRI, 사회적책임투자 : 윤리적 사회적 가치 반영이 된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

 

여기까지가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신 ESG 경영에 대한 소식입니다.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셨길 바라며, 그럼 또 다채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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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모두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연휴 푹 쉬시길 바랍니다.

금일 태양광 소식은 '태양광 에너지카페'입니다.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태양광 에너지카페는 지역사회부터 시작하는 에너지 전환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시스템을 개편할 수 있도록 하여 기후위기를 대처하는 것을 목표로, 에너지 정책&전환과 에너지 교육 및 홍보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하고자 만든 카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전에서부터 시작된 태양광 에너지카페는 그 효율성과 함께 다양한 활동 제공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 개선 등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어 제주도를 포함하여 전국 곳곳에 에너지카페를 만들어 지역사회의 에너지 전환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소속의 신재생에너지센터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덕구 컨소시엄과 대전시의 합작으로 태양광 에너지카페가 19년도에 시작되었습니다. 20년도에는 넷제로 : Net-Zero이라는 동네 상업공간과 공익을 연결해줄 신재생에너지 지역 확산 플랫폼을 오픈하기도 했습니다. 이 두 가지의 사회적 공간은 모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으며, 현재 우리에게 들이닥친 기후위기 시대에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에너지 전환에 대한 다양한 메시지를 주고 있습니다. 

 

태양광 에너지카페 1호점인 대구의 [그리고, 브런치 카페]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로 608번길5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생성된 공간입니다. 이 카페에서는 일반 카페와 동일하게 커피와 음료수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브런치가 될만한 정도의 과자 등의 가벼운 식사도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넷제로 : Net-Zero는 플랫폼인 동시에 태양광 에너지카페로, [달그락 카페]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카페에서는 에너지 자급자족을 위해 자가소비형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매장 내에서는 절대 외부 전력을 활용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온실가스 배출률 0%를 목표로 하고 있는 활동이기에 자원 보전 및 환경영향 최소화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태양광 에너지카페 매장 내부에는 '에너지 전환 기부함'이라는 자판기도 있습니다. 지구 살리기를 위한 에너지 전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이 자판기에서는 오백 원 ~ 지폐 정도를 투입하여 여러 에너지 전환 관련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게 설치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동부터 성인까지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시청이 가능하며 폭넓은 에너지 전환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외로도 태양광 에너지카페 내부에는 40W 소형 태양광 랜턴 충전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ON/OFF 버튼을 통해 충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이 태양광 랜턴 충전기는 USB 포트를 활용하여 직접 핸드폰 충전을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으로, 4시간 충전으로 10시간가량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전거 발전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여기서는 과일주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활동을 해볼 수 있는 등의 다양한 에너지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에너지 전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양광 에너지카페에서는 지구의 날과 같은 환경 관련 날이 다가오면, 에너지카페 자체 내부에서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 및 기후위기의 심각성 등을 알리기 위한 에너지 전환 갤러리를 개최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카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오늘의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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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결정 결함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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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태양전지 결정 결함'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태양전지 결정 결함은 보통 불순물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여기서 결정 결함에 대해 좀 더 분석해보면, 결정 Crystal lettice은 일정 패턴을 지닌 이온과 원자로 반복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결정 형태에 불순물이 끼거나 평면의 엇갈림 또는 구조 내에 발생한 이온 및 원자의 부재 등에 의해 결함이 생기는 것을 결정 결함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는 태양전지 결정 결함은 완전한 예방은 있을 수 없어 공정 과정에서 발생 확률을 최대한 적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태양전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국가적 전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태양광 발전 보급의 활성화로 정말 많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태양전지의 대부분은 실리콘 기반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전자를 많이 보유한 N타입과 홀(h+)을 많이 보유한 P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두 PN타입은 서로 접합해있으며 태양광을 받게 되면 전압차가 발생하여 N타입의 전자가 P타입 쪽으로 이동하게 되면서 전류가 생기게 되는데요, 이때 전기도 함께 생산되게 됩니다.

 

이런 특색을 가진 태양전지는 태양전지 결정 결함으로 전압차로 에너지를 얻었던 전자와 홀이 모든 에너지를 잃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닥상태라고 하며 전류가 아예 흐르지 않는 상태로 전기를 생산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양전지 결함이 발생하게 되면 태양전지의 효율성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때문에 태양전지 결함을 유발하는 불순물이 되도록 들어가지 않게 꼼꼼한 공정 과정이 필요하며 태양전지 결함을 아예 예방할 수는 없으므로 결함 농도를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꼼꼼한 공정 과정을 거치다 보면 그에 상응하는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경우가 더러 있으나, 태양전지 결함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과도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설치와 운반 시에도 태양전지에 충격이 가해져 금이 가거나 불순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넓은 부지와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위치인지 살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페로브스카이트 전지라는 차세대 태양전지가 태양전지 결함이 발생했다 해도 Defect tolerance라는 성질로 전력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실리콘 태양전지보다 더 높은 효율성과 간단한 공정 과정으로 비용 및 생산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페로브스카이트 전지는 중금속과 태양전지 수명에 대한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못하여 상용화되고 있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한 연구가 서둘러 이루어져 태양전지 결정 결함에 대한 걱정을 태양광 발전 사업주 분들께서 덜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이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양전지 결정 결함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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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그리드 패리티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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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러분!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잠시 산책을 나갔다 오는데 날씨가

정말 너무 좋더군요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의 태양광 소식인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 함께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태양광의 기술력이 갈수록 발전하면서, 21년도의 $55/MWh 가격에서 30년도까지 $35/MWh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모듈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가격도 낮아지면서 태양광 발전설비의 크기가 줄어들어 건설 시 들어가는 비용도 절감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규제와 투자환경, 그리고 자원 여건 등으로 인해 태양광 발전 투자 비용의 차이가 발생했던 부분도 30년도부터는 큰 차이가 없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관련해서 발표된 중장기 LCOE 발전단가 전망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보고서의 태양광 부문을 보면 30년도에 3MW 기준 94원/KWh로 예상되고 있으며 20년도에 비해 삼십일 퍼센트가량 낮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에 더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 태양광 LCOE가 떨어지는 주된 이유가 궁금하실 텐데요, 바로 기술 발전을 통한 대량 생산과 성능의 향상으로 태양광 자재 원가가 낮아짐으로써 초기 투자비용이 적어지고 시스템의 안정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진국을 살펴보면 그들은 전력시장이 재생 E를 좀 더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형태를 갖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재생에너지 보급을 더 활성화시키며 제조업체들이 직접 경제의 규모를 갖추어 해당 사업 운영에 큰 효율성을 확보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을 더욱 높일 수 있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리드 패리티는 기준선이라는 의미를 가진 그리드와 함께 패리티라는 동등함의 단어가 합해진 것으로 태양광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기의 비용과 화력발전으로 생산된 전기의 비용이 같아지는 지점을 이야기합니다. 이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가 해당 균형점을 찾는 것에 성공하게 된다면 가격적인 면에서의 경쟁력을 최적으로 갖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균등화발전원가인 LCOE는 Levelized Cost of Electricity의 줄임말로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에서 태양광 발전 운영기간 동안 필요한 모든 비용을 정산하여 나온 액수가 화석연료 및 전력회사의 발전으로 판매되고 있는 전력보다 가격이 비슷하거나 낮은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이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를 위해 확인하는 LCOE는 전력 1 kWh를 생산할 때 어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한지를 두고 다양한 발전원과의 비교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활용성이 뛰어난 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를 위해 나타내어야 하는 LCOE는 사용되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현재는 생각보다 큰 비용이 발생되고 있지만 첨단 기술의 발전과 함께 낮아지는 원가 등의 원인으로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전경영원구원의 BNEF 분석 결과를 나타낸 '전력경제 리뷰'에서는 계속된 신재생E의 LCOE 하락으로 27년도엔 석탄보다 그 수치가 낮아져(태양광 $61/MWh 수준) 그리드 패리티를 성공적으로 나타낼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나타내고 있지만 너무 급한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에너지 전환 비용 및 전력비용을 제대로 추정하지 못하고 오히려 적게 예상하게 되면 전기의 안정적 공급이 힘들어지며 에너지 경제성에도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준비와 함께 접근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 과거에 비해 신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이 확연히 높아지고 있어 선진국의 사례를 더욱 적극 수용하고자 하는 자세는 좋으나, 좀 더 신중한 정책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양광 그리드 패리티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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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태양광 스마트 벤치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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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랑티에스에너지입니다.

무더운 주말이 시작되었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재충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태양광

소식인 '태양광 스마트 벤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는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태양광 패널을 공원이나 길거리 등 벤치에 설치하여 축전지에 전기를 저장해두었다가 야간 조명(LED 경관조명), 휴대폰 충전, USB 충전 휴식 등의 다양한 기능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역할인 편의시설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예쁜 디자인과 야간 조명 등으로 새로운 볼거리로도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지나 여러 공공장소에서도 설치되고 있으며, 사람들의 편의시설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벤치는 미니 태양광발전소의 역할도 하고 있어 무료 와이파이 제공부터 IoT 쓰레기통 등에도 전력을 공급하여 그 역할의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야간 조명으로의 역할은 아름다운 경관 조성 뿐만 아니라 어두운 밤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CCTV나 보안등, 미세먼지 측정, 포토존, 그리고 중앙 관제센터로의 위급상황 보고 등의 기능을 추가로 도입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중앙 관제센터와의 연결로 배터리 잔여량과 함께 태양광 발전의 진행정도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송신하고 있습니다. 송신된 정보를 바탕으로 태양광 벤치를 제어할 수 있는 것과 함께 침수나 SOS 신호 등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이력관리와 통계, 그리고 관리에도 용이하다고 합니다. 태양광 벤치 소재도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지 보수하기가 매우 편리하며 재활용도 손쉽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외로도 스마트 IoT기술을 도입하게 되면 조도 감지를 통한 LED 전등의 자동 제어 시스템도 지니게 된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장착된 태양광 벤치는 상황에 따라 LED등을 자동으로 온오프할 수 있으며, 초음파센서를 통해 사람의 유뮤에 따라 LED 전등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모션센서를 통해서도 사람들의 위치에 따라 LED등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능형센서 기반의 기술이기 때문에 비로 인한 배터리 침수 상황도 대비할 수 있도록 침수센서도 가동되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태양광 벤치에 설치되어 있는 모듈에 관해서도 혹시라도 파손이 되지 않을까란 걱정을 하실 수도 있지만, 블록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파손될 가능성이 적으며 오히려 높은 발전량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좀더 다양한 곳에서의 적용을 위해 태양광 스마트 벤치에는 지붕형과 일반 벤치형이 있다고 합니다.

 

태양광 벤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도 더 많은 곳들에 설치되어 사람들의 삶 속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남은 토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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