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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태양광 발전의 송전 방식에 대해서 확인해봅시다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2. 1. 16.

태양광 발전 송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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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의 송전 방식에 대해서 확인해봅시다

 

티스토리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일요일 즐겁게들 보내시고 내일부터 다시

힘차게 일해봅시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송전 방식에 관한 내용입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직류는 에디슨이 고안한 전류이며 영어로 Direct Current 줄여서 DC라고 부릅니다. 시간에 따른 전력의 변화가 없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입니다. +극과 -극이 한번 정해지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파수가 없습니다. 직류전기는 건전지에 많이 사용되고 실생활에 쓰이는 가전제품들도 대부분 직류를 사용합니다. 가정집에서는 교류 전기를 받지만 전자기기 내부에서 직류로 변환되어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양전지에서도 바로 이 직류 전기를 생산합니다.

 

교류는 니콜라 테슬라가 발전시킨 것으로 영어로 Alternating Current, AC로 부릅니다. +극과 -극이 주기적으로 바뀝니다. 1초에 50회 바뀌면 주파수가 50Hz, 60회 바뀌면 60Hz인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50이나 60을 사용하며 우리나라에서는 60Hz를 사용합니다. 태양광 인버터가 송전을 위해 교류로 변환하는 역할을 합니다.

 

직류 송전의 단점과 교류 송전의 장점

 

교류가 직류를 누르고 주 송전방식이 된 이유는 변압 때문입니다. 가정집으로는 220V의 저전압을, 송전시에는 고전압을 설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직류는 교류에 비해 전압을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송전 효율도 그렇지만 전압은 안전 문제와도 직결되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직류는 이런 이유 때문에 송전에서 교류에 밀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교류 송전의 단점과 직류 송전의 장점

 

교류는 수시로 바뀌는 전하와 불안정한 파장으로 인해 송전 중 전력 손실이 일어납니다. 즉, 일정한 양의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그만큼의 전기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발전량이 필요합니다. 발전 효율이 높지 않은 태양광 발전의 입장에서 보자면 또 다른 장애물인 셈입니다.

 

이에 반해 직류는 전력 손실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류에 비해 송전 철탑의 수와 면적도 적게 필요하고 주파수가 없어 전자파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급량이 늘고 있는 태양광 발전으로서는 환영할만한 특징입니다.

 

직류 송전은 전압에 따라 1500V 이하의 저압직류, 35000V 이하의 특고압직류, 35000V를 초과하는 초고압직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전압이 높을수록 장거리 송전에 유리합니다. 현대에는 직류도 변압하는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실제 한반도와 제주도 사이의 송전은 직류가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출력제어를 방지하기 위해 제주에서 육지로 태양광 송전을 한다면 확실히 유리한 조건입니다.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에는 무엇이 어울릴까요?

 

 태양광 발전의 태양전지는 직류 전기를 생산합니다. 직류 태양광 송전이 확실히 상용화가 된다면 태양광 인터버에서 교류로 변환하면서 발생하는 전력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류는 전압이 서로 다른 계통의 전류도 상호 호환이 가능합니다. 태양광 송전과 풍력 송전, 혹은 서로 다른 태양광 발전소에서 오는 태양광 송전이라도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 국내 기업에서 태양광 전용 1500V급 직류 케이블을 개발하여 상용화에 성공했는데 태양광 송전 효율을 떨어뜨리지 않는 만큼 태양광 발전 사업 전체의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 태양광 발전의 송전 방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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