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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안동 수상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소식입니다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1. 12. 26.

안동수상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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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상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소식입니다

 

티스토리 여러분!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주말과 겹쳐서 아쉽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의미있게 보내셨길 바라봅니다.

오늘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소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는 지자체와 민간이 협동하여 민관협의회를 운영하거나 지자체가 주도하고 주민수용성을 확보한 40MW 용량을 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하는 영역을 말합니다. 지자체에서 위 조건을 충족하면 사업을 신청할 수 있고 이후 평가위원회를 통과 후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의 심사와 승인을 받습니다.

 

지난 12월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경북 안동의 임하댐 수상태양광과 전북 서남권의 해상풍력 발전소를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두 지역의 지자체가 오랜 기간에 걸쳐 주민수용성을 높이는데 공을 들인 점이 인정되어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합니다.

 

안동시 임하면 임하리에 위치한 임하 댐 수상태양광은 설비용량 45MW로 기존의 합천 댐 수상태양광 발전소(40MW)보다 큰 규모로 국내 댐 수상태양광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경북 안동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함께 사업을 진행하며 계통 154kV의 계통전압, 총 사업비 941억 원, 사업 기간은 2021년 7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2년 6개월입니다.

 

주민참여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사업은 각 지자체에 최대 0.1의 REC 가중치를 부여하고 수익은 1MW당 약 800만원 발생이 예상됩니다. 수익은 지역사회에 재투자될 것입니다.

 

경북 안동시는 민관협의회와 소규모 협의체를 운영하여 주민수용성을 확보했고,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이 끝난 이후에도 운영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수상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의 인력 채용, 지역 업체에게 시공 참여 유도 등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에는 더욱 많은 지자체에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사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동 수상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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