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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태양광 계통 인프라 연계 현황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1. 1. 29.

태양광 계통 인프라 연계 현황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구독자 여러분 어제 내린 폭설로 인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한 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태양광 계통 인프라 연계 현황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1MW 이하 신재생에너지 계통연계 통계에 따르면, 2016년 10월 1MW 이하 신재생에너지 접속 보장 정책 이행 이후 2020년 8월 말까지의 일반 발전사업자들이 계통연계를 신청한 누적 설비 수는 총 8만 3840건에 달했으며 규모는 약 14.4GW에 미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체 계통연계 신청규모 중 약 3분의 1이 넘는 4.2GW 정도의 발전용량이 태양광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발전을 못하는 대기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태양광 인프라 전력망의 미흡으로 인해 받는 피해는 오로지 태양광 발전 사업주들의 몫인데요, 적지 않은 수의 태양광 발전소 시공이 무산되거나 잠정 중단되는 일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는 한전과 계통연계를 통해 출력된 전력을 송배전망을 통해 한전으로 보내는 구조입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우, 지자체에서 승인을 받은 뒤 송배전 선로와 전력망 연계가 이루어져야 발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태양광 인프라 부족으로 발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해도 한정적인 송배전망으로 인해 발전소를 가동하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은 정부가 탄소중립, 그린 뉴딜 등 2034 재생에너지 비중을 약 25 퍼까지 확대한다고 밝힘에 따라 급속도로 증가하였습니다. 전력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발전설비 규모는 총 4.2 GWh로 전년대비 약 37퍼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에 비해 이를 수요하는 송배전 운영기반은 현저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태양광 누적설비에 이어 태양광 계통 인프라 신청 대비 승인 비율 또한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2017년 약 89 퍼, 2018년 약 55 퍼, 2019년 약 65 퍼 2020년 8월 말 약 33 퍼까지 지속 감소했습니다. 이에 일반 발전사업자들은 지자체를 거쳐 연계 승인을 받는 구조에서 나아가 한국전력이 지자체 승인 절차 과정에서 전력망 연결을 연계해줘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수렴하여 한국전력은 전담 조직 구성 등 태양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을 가하고 있지만 변전시설 시공비 , 예산부족 등 경제적인 측면의 한계 등 태양광 계통 인프라 확대에 제약이 있는 실정입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확대됨에 따라 태양광 계통연계 물량은 더욱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 정책의 제도 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먼저, 친환경에너지 설치 비중 확대에만 치중되어 있던 에너지 제도를 개편하고 나아가 태양광 인프라 구축, 전력망 부족 등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에 한국전력은 장기 계통연계 지연에 대비해 1.8GW 용량 등에 주변의 배전시설로 계통을 변경하여 공급을 늘리고, 변전시설 설치 확대 등의 태양광 계통 인프라 공급 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지역들 간의 재생에너지 발전 불균형을 완화하고 급속한 태양광 발전 공급에 따른 정부와 민간기업, 공공기업간의 조율을 통해 태양광 계통 인프라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입니다.

 

오늘의 태양광 계통 인프라 연계 현황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태양광 설비 급증에

따른 태양광 인프라 조성에 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태양광 계통 인프라 연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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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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