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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RPS 고정가격계약 제재 강화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2. 6. 11.

RPS 고정가격계약 제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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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고정가격계약 제재 강화

 

안녕하세요!

4일만에 다시 온 휴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오늘의 정보도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RPS 고정가격계약 시장에 찔러보고 아니면 말고 식의 입찰 참여가 어려워졌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공급인증서 발급 및 거래시장 운영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면서, RPS 고정가격계약에 대상자로 선정되고도 2개월 이내에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시 향후 3년간 입찰 제한에서 5년으로 기간을 늘린다고 하며 제재 강화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물시장 가격이 높아 사업자들이 RPS 고정가격계약에 참여하고도 계약을 하지 않는 경우가 늘어났다면서, 정부의 재생에너지 물량 해소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PS 고정가격계약의 물량은 정부가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고려해서 설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지난해 RPS 고정가격계약의 총 물량은 2.2GW로 태양광 전체 물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의 RPS 고정가격계약의 평균 가격은 1MWh당 143,120원이었으나, 같은 시기 현물시장의 평균가는 1MWh당 181,589원으로 무려 26.9%나 높은 가격이었습니다. 이러한 가격차이가 태양광 사업자들이 현물시장의 상황을 보고 RPS 고정가격계약을 포기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보험처럼 찔러보기식 입찰을 하게되면 향후 5년간 입찰 제한으로 제재 강화가 되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SMP 가격이 갑작스레 떨어져 현물시장의 가격도 떨어졌습니다. 이렇게 SMP 가격이 또 급락하더라도 5년간은 RPS 고정가격계약에 참여할 수 없기에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보게될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제대로 맞추기 위한 제재 강화 카드가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킬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RPS 고정가격계약 제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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