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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RPS 고정가격계약 개정안에 따른 태양광 REC 전망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2. 4. 4.

RPS 고정가격계약 개정안 태양광 REC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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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고정가격계약 개정안에 따른 태양광 REC 전망

 

안녕하세요!

주말간 나들이객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RPS 제도의 개정과

REC에 대해 전망해보겠습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RPS 제도란 일정 규모 이상의 발전 설비를 가진 발전사에게 총 발전량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발전하게끔 의무를 지게하는 정책입니다. 이 RPS 의무를 이행하는 방법으로는 RPS 고정가격계약, 자체 발전, 수의계약, 현물시장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중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관리 운영지침을 개정하며 RPS 고정가격계약에 대한 물량을 할당제로 변경할 것을 밝혔습니다. 물량을 이전까지는 발전 공기업에서 정했으나 이제부터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합니다.

 

발전공기업들의 여건들을 고려해 입찰 물량을 정하고, 수의계약과 과다한 현물시장의 비율을 낮추고 투명한 입찰시장을 조성하여 깨끗한 경쟁을 만드는 것이 산업통상자원부의 목적입니다.

 

단, 공급의무자들 사이에서는 정부의 RPS 개정안이 재생에너지 시장이 태양광만이 돋보이는 시장으로 변질될 수 있고 RPS 의무공급량을 맞추는 방법에서 정부의 방침에 따라 다양한 방법들이 사라지고 자율성이 없어지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장기계약의 물량을 너무 많이 지정할 경우 태양광 REC 전망이 좋지 않습니다. 지난 2017년에 12만 3000원까지 올랐던 태양광 REC의 현물가격은 지난해 2만원대까지 떨어지는 급 하락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SMP가격까지 함께 하락하면서 태양광 시장은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태양광 시장은 최근 들어 태양광 REC와 SMP가 다시 동반 상승하면서 사업성을 조금씩 회복하고 있습니다. 3월 25일 기준으로 SMP 가격은 kW당 197.56원, 태양광 REC 가격은 51,524원이었습니다.  이 가격은 현물시장에서는 1MW당 143,120원으로 현물시장과 비교해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현물시장의 REC 전망이 좋은 상황에서 에너지공단과 공급의무자들에게 장기계약 취소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실제, 공급의무자중 일부는 계약 이행률이 70~80%를 기록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태양광 업계에서는 제도 RPS 개정안을 달가워하지 않고 있습니다. RPS 고정가격계약과 한국형 FIT에 참여하고도 웃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물시장의 REC 전망이 좋고, RPS 고정가격계약과 FIT의 수익이 현물시장보다 많이 떨어지는 와중에 무조건 장기계약 시장에 편입시키는 것은 온당치 않다는 분위기입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RPS 고정가격계약 개정안에 따른 태양광 REC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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