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한국전력의 공공 ESS 사업 추진 소식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2. 4. 1.

한국전력 공공 ESS 사업 추진
알짜배기 정보공유

한국전력의 공공 ESS 사업 추진 소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4월 1일, 만우절입니다.

유쾌한 장난도 좋지만 의가 상하는 장난은

자제합시다!!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한국전력공사가 공공 ESS 사업을 추진하면서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과는 5월말에서 6월초순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공 ESS 사업은 한국전력이 전력계통의 안정화를 위해 주요 거점에 ESS를 설치해 전력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예비 전력을 보충하기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ESS 사업은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는 변동성이 크고 간헐적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전력계통을 불안정하게 만듭니다. ESS는 그 문제를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공공 ESS 사업은 한국전력이 2020년부터 계획한 사업입니다. 예산 1조 1200억, 1.4GW 규모로 ESS를 구축하려고 했었습니다만 2021년 말에 실시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되었습니다. 통과하지 못한 이유는 경제성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조사 기관과 한국전력의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위험성 예측이 서로 달랐고, 기관이 예측한 위험성이 한국전력의 예상치보다 더 적어 경제성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반려되었습니다.

 

원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한번 탈락한 안건이 곧바로 다시 선정되기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한국전력 측에서는 공공 ESS 사업을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인식하고 있는데다 지난 탈락이 아주 근소한 차이로 결정되었던 것 때문에 올해 다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올 상반기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공 ESS 사업의 예산도 줄이고, 설비규모도 1GW로 줄여서 재신청하였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의 기간은 약 5개월이 소요되고 올해 5월 말 ~ 6월 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전력은 이번 상반기에는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통과 발표 후 곧바로 공공 ESS 사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업계와 소통하면서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한국전력의 공공 ESS 사업 추진 소식

 

홈페이지
다음카페 바로가기
전화연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