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2. 8. 18.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입니다.남은 주중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라며 오늘의 정보는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녹색연합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폭염으로 상당수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의 고충이 심화되고 있다는 판단하여 아파트 경비실에 단열필름을 부착하고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경비실의 전기를 절약하는 사업에 나서기 시작한 것은 2019년부터입니다. 

 

당시 N아파트에서는 경비실의 에어컨 설치 안건을 놓고 실시한 주민투표에서 안건이 부결되는 일이 벌어졌고, 이후 일부 주민들이 부결된 경비실 에어컨 설치 문제를 다시 주민투표에 부치기 위해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재투표를 해 에어컨 설치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이에 녹색연합이 힘을 보태기 시작했고, 경비실에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해 에어컨 사용에 따른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한 운동에 나섰습니다. 녹색연합은 온라인 모금을 시작했고, 시민들의 호응 속에 7일 만에 1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모으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모금으로  모은 돈으로 아파트 전체 경비실 11곳 중 5곳에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설치하여 경비원들이 마음놓고 에어컨을 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주민과 환경단체의 이런 노력들이 알려지게 돼 자치단체들이 움직이는 성과로도 이어졌습니다. 2020년 7월에는 대덕구가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에 나선 것입니다. 

대덕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업체, 환경단체 등과 힘을 모아 대덕구 내 13개 아파트의 경비실 43곳에 미니태양광발전기를 설치했고, 2021년에는 대전시가 주민참여예산제의 사업 중 하나로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제안한 ‘대전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채택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주민참여예산 3억2000만원이 배정되어 대덕구 읍내동 현대아파트 등의 경비실에 미니태양광발전기 500개가 설치됐습니다. 

 

하지만 대덕구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 및 고용안정에 관한 조례개정 운동본부가 대전 대덕구 지역 아파트단지 50여개 중 32개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5개 단지 경비실에 에어컨이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00가구 규모인 서구의 한 아파트도 전기요금 상승을 문제 삼아 경비실에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이에 박 사무처장은 이 사업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미니태양광발전기가 생산한 전기가 에어컨을 가동하는 데 드는 전기 중 어느 정도를 책임지는지 등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파트 경비실에 미니태양광발전기를 다는 사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살펴보았습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아파트 경비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http://ts-energy.co.kr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