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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태양광 O&M 사업은 무엇일까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1. 8. 28.

태양광 O&M 사업은 무엇일까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

(주)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티스토리 방문자님들 안녕하세요!

주말에도 태양광 관련한 소식을 찾아보고 계시나 봅니다^^

오늘은 '태양광 O&M 사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태양광 발전소의 효율성 증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운영, 관리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의 설치&보급&생산 중심의 태양광 시장이 효율&운영&관리 중심의 시장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이는 한번 설치로도 20에서 25년 발전이 가능한 장기투자사업이라는 점과 함께 높은 초기비용에 비해 계속된 고수익 창출이 가능 여부에 대해서도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태양광 유지보수 관리는 우리는 O&M : Operation & Maintenance이라고 하며, 시스템 효율 향상과 함께 보수 및 보강에 관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기 꼼꼼한 설계와 준공까지도 매우 중요하겠지만 발전효율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태양광 O&M 사업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태양광 발전을 위해 발전 저해 요소를 미리 파악하여 예방하거나, 고장에 대한 빠른 대처를 통해 태양광 발전량 손실에 대해서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O&M 사업은 PPA 가격과 함께 하락하고 있는 REC 가격으로 인해 운영효율성 증대를 위해서도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태양광 O&M 사업에서 대처해야 할 발전량 저해 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대표적으로는 크래킹(Cracking), 변색(Disocoloratioin), 핫스팟(Hot spots) 등과 사용 시간 누적으로  인한 태양전지 성능저하 문제도 있습니다. 또한, 인버터의 태양광발전소 수명 기간보다 짧은 수명과 함께, 먼지/눈/바람 등과 같은 자연현상의 발생으로 발전량에 저해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버터와 모듈, 구조물 등에 대한 기술력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함께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태양광발전설비의 고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인버터 외로도 다른 설비들의 고장도 잦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DC계통의 연결 커넥터와 모듈 정션박스 연결부위 등의 고정과 모듈 바이패스 다이오드 고장 등이 있습니다. 이 외로도 태양광 발전소 수가 늘어나면서 시스템의 이상으로 인한 문제도 많아지고 있으며, 이는 육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없다는 점에서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는 점까지 있어 더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 : ICT 기술의 활발한 도입을 통해 태양광 O&M에 대한 투자가 계속되고 있으며, 남동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의 경우에는 ESS : 에너지저장장치, ICT 기반 신재생에너지 등이 결합된 VPP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O&M 사업에서는 태양광 모니터링시스템에 대해서도 예전부터 사용해왔는데요, 예전의 단순 계측 확인 정도의 모니터링에서 진단, 손실분석 등의 기능이 추가된 AI : 인공지능 시스템이 함께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열화상 카메라가 달린 드론 등을 활용하여 모듈 상태 점검과 통신용 모뎀 등의 모니터링 인프라도 구축해나가고 있으며, 모듈 표면 로봇 청소기 개발을 통해 더 다양한 연구와 함께 태양광 O&M 사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를 통해 더 지속가능한 태양광 발전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태양광 O&M 사업은 무엇일까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

(주)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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