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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전문기업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ENERGY T. OIO 4667 755I 1) 태양광 분양 전문 2) 태양광 시공 전문 3) 태양광 구조물 제작 4) 태양광 모듈 인버터 유통 판매 5) 태양광 인허가 대행 6) 태양광 분양 대행 태양광 밴드 BAND https://band.us/@smsolar (클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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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RPS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내용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회사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오늘은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에 대해

분석을 해볼까 합니다. 함께 분석 내용

확인해보고 더 알찬 태양광 발전사업을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지난 5월 한 달 동안 RPS 장기고정가격계약 접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태양광 장기고정계약은 지난 하반기에 진행되었던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물량보다 640MW나 증가한 2,050MW라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접수된 용량은 5,098,343KW로, 지난해보다 448,166KW 증가였지만 경쟁률 자체는 13,754개소 지원으로 20년도보다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계약 접수 물량: 1.4GW ▷ 2GW로 증가) 20MW 이상 구간의 사업물량이 새로 RPS 장기고정가격에 포함되면서, 기존의 중소규모 발전설비에 대한 입찰경쟁이 줄어들게 되면서 참여 비중도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시장의 새로운 도입으로 신규 및 기존 시장으로 구성된 이번 RPS 장기고정가격 경쟁입찰은 기존 평균 경쟁률인 3.3:1 보다 2.49:1로 낮아졌으며 탄소인증제 적용이라는 특이점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기존 시장의 경우 탄소인증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미 완공된 태양광 발전설비나 현재 건설 준비 중에 있는 태양광 발전소에 대해 태양광 장기고정계약이 진행되었으며, 신규 시장탄소인증제를 적용할 수 있으며 최근 준공되었거나 건설 준비 중의 태양광 발전설비에 대해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구별로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시장에는 3,709개의 태양광 발전소가 참여하였으며 기존 시장에는 10,045개의 태양광 발전소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그 차이는 2.7배가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 RPS 장기고정가격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총 5구간으로 나누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20MW 이상 구간

신규시장 파트에서만 786,996KW 참여

 

○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1MW 이상 ~ 20MW 미만 구간

기존 및 신규시장 파트 모두 667,150KW 참여

※ 1MW 이상의 경우 선정 용량 자체가 540MW로 배정

 

○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500KW 이상 ~ 1MW 미만 구간

20년도 : 1,440,000KW

21년도 : 1,290,000KW

☞ 10.1% 감소

※ 1MW 미만의 경우 선정 비율이 20년도에 비해 21.1% 감소했으며, 1,510MW 선정 용량이 배정 / 3,644MW 지원

 

○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100KW 이상 ~ 500KW 미만 구간

20년도 : 2,060,000KW

21년도 : 1,770,000KW

☞ 14.2% 감소

 

○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100KW ALAKS

20년도 : 836,197KW

21년도 : (기존 + 신규) 583,803KW

☞ 30.2% 감소

 

이번 RPS 장기고정가격은 중소규모 용량과 대규모 물량이 모두 증가하여 20년도 때 보다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쟁입찰에서는 20MW 이상 경쟁입찰 참여를 제외하면 작년 하반기보다 신청 물량이 줄었습니다. 또한, 20MW 이상의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을 제외하고 살펴보면 신청 물량 자체도 20년도 하반기 RPS 보다 신청 물량이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수치로 따졌을 때에는 20년도보다 600MW의 공고 용량이 높아졌지만, 경쟁률로 인해 100KW 미만의 경쟁입찰을 축소시켰으며 1MW 미만의 경우에는 선정 용량을 180MW로, 20MW 이상 부분에는 293MW로 배정하였습니다.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은 이번 7월 16일 6PM에 발표될 예정이며, 모두들 성공적인 상반기 RPS 장기고정가격에 선정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분석은 여기 까집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상반기 RPS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내용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회사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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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QnA 2탄

 

태양광 시공 전문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러분들!!

어제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에 관한 QnA 1탄에 이어

오늘은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QnA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바라며, 성공적인

태양광 사업을 이륙하시길 바랍니다^^

 

▣ RPS 태양광 발전사업을 한다면 그 수익은 어느 정도 될까요?

☞ 보편적으로 RPS 태양광 발전을 통해 사업주분께서 얻을 수 있는 수익 방식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2가지 방법은 동시에 진행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발전소 수식 = 공급인증서 판매 + 전력판매 수익)

 

○ 신재생 발전량에 대한 공급인증서를 발급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공급의무자와의 거래를 통해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한국전력거래소 또는 한국전력공사와 전력판매 계약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발전된 전기를 팔아 수익을 얻게 됩니다

 

▣ 그럼, REC 공급인증서는 어떤 거래방식으로 판매가 되나요?

☞ 일반사업자와 공급의무자와의 REC 공급인증서 판매 거래에도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그중 2가지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로 진행되는 공단 운영의 계약

○ 공급의무자와 매주 열리는 현물시장 간의 계약을 통해 거래를 하는 자체 계약

 

▣ 이러한 REC 공급인증서 가격 및 SMP 계통한계 가격이 궁금해요! 어디서 알 수 있나요?

☞ 이 두 가지의 정보는 모두 [전력거래소 사이트( www.kpx.or.kr )] -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통합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REC 공급인증서란?

REC 공급인증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해 발전사업자가 전기를 생산 및 공급하였음을 증명해주는 문서로, 1 REC 당 1,000 kWh입니다.

 

▣ 건축물 활용의 태양광 발전소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건축물을 활용하는 태양광 발전소의 기준은 지붕 & 외벽이 있어야 하는 건축물이어야 하며, 건축된 목적에 따라 건물이 사용되고 있어야 하며, 건축물대장에도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발전사업허가가 나는 날 전에 건축물에 대한 사용승인도 받아야 합니다.

 

○ 자격 요건 ○

① 발전설비 지지구조물 등 태양광 설비 전체가 지면과 떨어져 있어야 함

② 건물 상부에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되어 있어야 함

③ 태양전지 모듈의 수평투영 면적 전체 → 건물 외벽마감선 건축법에 알맞은 처마 내부가 있어야 함

 

○ 동물 및 식물 관련 시설·창고시설

발전사업 허가일로부터 1년 이전의 건축물 사용승인이 있어야 함

 

○ 제출서류 ○

건축구조기술사 or 건축시공기술사의 구조안전 확인서

ex. 건축물 이용 태양전지 모듈, 기초, 모듈 지지대 등과 건축물 

 

▣ 태양광 발전소가 발전사업허가만 나왔어요. 근데 입찰에 선정되었는데 준공 기한이 따로 있을까요?

☞ 공급의무자와의 계약일로부터 해당 발전소의 설비용량에 따른 3가지의 기한이 있습니다. 이 기한 안으로 준공과 함께 사용 전 검사도 진행해야 합니다.

 

○ 설비용량 20MW ↑(이상) : 24개월 이내

○ 설비용량 1MW ~ 20MW ↓(미만) : 12개월 이내

○ 설비용량 1MW ↓ (미만) : 7개월 이내

 

▣ 일반부지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250M 이내의 일반부지에 새로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싶은데, 이럴 때에는 가중치가 어떻게 적용되나요?

☞ (기준 거리 : 250M) 기준 거리 이내의 대표자명 또는 사업자번호가 동일한 태양광 발전소가 세워질 경우 일반부지 가중치 대상 태양광으로 취급되며, 해당 건설 예정인 설비용량과 함께 그 발전용량 합이 100kW인 경우 합산용량에 해당하는 가중치를 적용받게 됩니다.

 

▣ 준공된 발전소가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되지 못했어요. 이 발전소도 현물시장에서의 거래가 가능할까요?

☞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선정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RPS 대상설비인지만 확인된다면, REC 공급인증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즉, 현물시장에서의 거래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 태양광 경쟁입찰 심사 시 사업내역서를 평가하게 되는데, 이때 보험이나 공제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우대를 해준다고 합니다. 어떤 서류를 제출하면 될까요?

☞기타 재물손해 보험이나 태양광 종합보험 공제 등에 가입하신 경우 태양광 경쟁입찰 심사 시 우대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청약서, 보험계약서 등의 증빙 문서가 필요합니다!

 

※ 태양광 종합보험 공제란?

자연재해 또는 태양광 발전설비에 직접 손해가 생긴 경우, 또는 운영 중 발생된 인명피해나 재산상의 손해에 대한 배상을 해주는 보험 및 공제입니다.

 

▣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은 항상 진행되는 건가요?

☞ 이를 알기 위해서는 RPS 운영규칙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운영규칙에 따르면, 공급의무자가 신재생에너지센터에 선정의뢰를 신청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매년 3월 또는 9월쯤에 선정 공고가 올라오게 되며, 이에 따른 4월과 10월 2 차례에 걸쳐 해당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신청 및 참여가 가능합니다. 상세한 일정은 매번 바뀌니 그때그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올해의 경우 21년 상반기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의 공고일은 21년 4월 30일이었으며, 접수는 일괄로 21년도 5월 10일 ~ 21년도 5월 31일 총 22일의 시간 동안 받는다고 합니다.

 

▣ 21년도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를 직접 또는 더 자세히 확인하고 싶어요!

☞ 더 상세한 내용을 원하신다면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사이트(www.knrec.or.kr )]-[공지사항]에 들어가 21년도 4월 30일 태양광 경쟁입찰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가 태양광 경쟁입찰 QnA의 전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꼼꼼하게 살피시어 나에게 알맞은 태양광 경쟁입찰 공고 진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QnA 2탄

 

태양광 시공 전문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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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QnA 1탄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회사

(주)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러분^^

최근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REC 현물 단가 및 SMP 단가로 인해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정말 많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얼마 전 발표된 '2021년 상반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QnA 1탄'

관한 내용을 저희 파랑과 함께 살펴보고 가보시길 바랍니다^^

 

▣ 태양광 장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참여 시, 입찰 가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1 MWh 기준의 SMP로, 입찰 가격은 SMP + 1 REC의 가격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참여할 때, 신규 및 기존 시장 별로 참여조건이나 자격이 각각 있을까요?

탄소배출량 검정 인증서의 최초 발급시점인 20년도 9월 16일을 기점으로 자신에게 알맞은 시장으로 참가하시면 됩니다.

 

신규시장

20년도 9월 16일 이후 모듈 계약 체결을 진행한 발전소 참여 O

기존 시장

20년도 9월 15일까지 모듈 계약 체결을 진행한 발전소 참여 O

 

 

▣ 다수의 태양과 발전소를 하나의 사업자등록증으로 보유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태양광 장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등록할 수 있나요?

☞ 전기사업법 7조에 따라 다수의 태양광 발전소의 허가가 내려진 경우, 각각 1건씩 발전소 별로 참여서를 제출하여 진행하셔야 합니다.

 

▣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서류를 제출하려고 하는데, 공동 인증서가 필요한가요?

☞ 해당 신청서 제출은 접수 시스템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사업자등록증으로 발행된 전자세금계산서용 공동 인증서가 있어야 합니다. 

 

▣ 태양광 장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참여로 서류를 제출했는데, 내역을 수정하고 싶어요. 가능한가요?

☞ 제출이 완료된 경쟁입찰 참여서는 모든 수정이 불가합니다.

 

▣ 태양광 경쟁입찰에 선정되었어요. 계약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쟁입찰 계약 기간은 20여 년입니다. ESS 계약 기간은 15년으로, 상업운전 개시 날을 기준으로 계약기간 시작 기준이 달라지기에 아래 내용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계약일 이전 상업운전 개시의 경우

계약일부터 20년

 

계약일 이후 상업운전 개시의 경우

상업운전 개시일부터 20년

 

▣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사업자로 선정이 됐는데 계약기간 중에 기간이나 단가 등 변경이 가능한가요? 또 나중에라도 고시가 새로 발표되면서 가중치가 바뀔 경우에 적용하거나 소급해서 발급할 수 있나요?

RPS 운영규칙 등에 따르면 이는 관련 규정을 적용하여 계약된 것이기에 한번 계약이 성사된 내용에 한해 고시가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도 변경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 가지 바뀌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 설비 변경·확인&사후관리 등의 이슈로 고정 가격을 산정할 때 적용된 가중치가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변경된 가중치가 적용된 태양광 고정 가격으로 변경계약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  태양광 경쟁입찰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공급의무자와 계약을 진행해야 하는데 2가지가 있더라고요. 

1 REC + SMP 계약과 1 REC(가격*가중치) + SMP 계약에 대한 차이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이 두 가지 계약 상에는 동일 발전량 + 고정 가격계약 대비 정산금액 등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REC + SMP

SMP의 변화 관계 O : 동일 발전량 대비 최종 정산금이 변동

 

1 REC(가격*가중치) + SMP

SMP 변화 관계 X : 동일발전량 대비 최종 정산금 동일

 

@@ 고정가격계약 경쟁 입찰 시 계약 및 정산에 관한 예시 확인하기 @@

:월 10 MWh 발전량을 보유한 태양광 설비가 태양광 장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18만 원으로 선정되었음(가중치 1.2) + 계약 후 SMP가 첫달 : 8만원 / 둘째 달 : 9만 원 일 경우

※ 1 REC * 가중치 + SMP 계약을 위해 제시된 SMP는 10만 원

 

1 REC + SMP

※ 계약 시 고정 가격 = 18만 원

 

 - 첫 달 정산 -

① 정산금 = 80만 원 + 120만 원 = 200만 원

② REC = (18만 원 - 8만 원) *12 REC = 120만 원

③ SMP = 10 MWh * 8만 원/MWh =80만 원

 

- 둘째 달 정산 -

①  정산금 = 90만 원 + 108만 원 = 198만 원

② REC = (18만 원 - 9만 원) * 12 REC = 108만 원

③ SMP = 10만 원 MWh * 9만 원/MWh = 90만 원

 

1 REC(가격 * 가중치) + SMP 

※ 계약 시 고정 가격 = 19만 6천 원

→ 고정 가격 = 10만 원 + (18만 원 - 10만 원) * 1.2

 

- 첫 달 정산 -

① 정산금 = 80만 원 + 116만 원 = 196만 원

② REC = {(19만 6천 원 - 8만 원) / 1.2} * 12 REC = 116만 원

③ SMP = 10 MWh * 8만 원/MWh = 80만 원

 

- 둘째 달 정산 -

① 정산금 = 90만 원 + 106만 원 = 196만 원

② REC = {(19만 6천 원 - 9만 원) / 1.2} * 12 REC = 106만 원

③ SMP = 10 MWh * 9만 원/MWh = 90만 원

 

※ 위와 같은 2가지 계약 계산 및 정산 예는 고정 가격 및 실제 정보의 SMP 등에 따라 수익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체결은 진행했지만 해당 계약이 취소된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더불어, 계약 취소 건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이어받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 21년도 태양광 경쟁입찰에 선정되어 매매계약 체결을 진행하였지만 취소가 된 경우에는 3년간의 태양광 경쟁입찰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해당 태양광 발전사업을 이어받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 참여 제한 목록에는 발전사업허가번호, 발전소 부지, 발전 소명, 발전사업 대표자 등이 있으며, 발전사업 허가 시에도 반영된다고 합니다.

 

태양광 경쟁입찰에 대한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1,2탄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1탄을 마치며, 내일 2탄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태양광 경쟁입찰 파이팅입니다!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QnA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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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안내

 

태양광 자재유통 전문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방문자분들!

항상 저희 태양광 정보 소식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다니 우산 잘 챙기시길 바라며,

2021년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안내에 대해 알아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지난 달 30일, 한국에너지공단 산하의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2021년 상반기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에 대한 발표문을 업로드 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시는 분들께는 꼭 필요한 태양광 장기고정계약건에 관한 이야기오니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태양광 장기고정계 경쟁입찰 설비용량 구간은 4가지였습니다. 이번에는 20MW 이상이라는 구간을 신설하여 발전업자들의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에 대한 참여도를 올리고자 총 5가지로 경쟁입찰을 진행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 100kw 미만

● 100kw 이상 - 500kw 미만

● 500kw 이상 - 1mw 미만

● 1mw 이상 - 20mw 미만

● 20mw 이상 (신설)

 

조금 더 상세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100kw미만을 제외하고는 접수 용량 결과에 따라 해당 구간의 경쟁률이 비슷하게 나올 수 있도록 2021년 고정가격계약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제외되었던 100kw 미만 구간에는 한국형 FIT 제도에 대한 내용도 고려하도록 하여 총 20퍼센트의 선정용량을 배정한다고 합니다. 한가지 더 아셔야할 점으로는 한국형 FIT 제도에 대한 내용인데요, 이 제도는 농업/어업/축산업/농업경영체/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100kw미만 태양광 발전소 또는 30kw 미만의 태양광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년간의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으로 공급의무자와 계약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뀐 2021년 고정가격계약은 작년 하반 대비 640mw나 많은 2050mw의 물량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2021년 장기고정계약 관련 사업내역서 평가 점수에도 조금의 변화가 생겼는데요, 이는 총점을 20점에서 15점으로 감소시켰으며 좀더 정확한 지표를 통해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상반기 2021년 고정가격계약부터는 탄소배출량 검증인증서를 기준으로도 평가가 조금 달라진다고 합니다. 20년도 9월 16일을 기점으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평가 : 기존시장 >

* 태양광 모듈의 탄소배출량 평가 X

* 입찰가격 O

만점 : 85점 -> 경제성 평가로 진행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 신규시장 >

* 태양광 모듈의 탄소배출량 평가 O

* 입찰가격 O

만점 : 85점

->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입찰가격 75점 / 태양광 모듈 탄소배출량 10점

 

2021년 장기고정계약 상반기를 위해 총 8개 공급의무자가 참여해주었는데요, 2050MW를 선정의뢰 했으며 20년도 하반기의 1410MW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640MW나 늘어난 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전사업자의 경우 SMP 계통한계가격에 그 수익이 유동적인 변동형 계약 또는 SMP 계통한계가격의 영향을 받지 않고 수익이 고정적인 고정형 계약 중 한가지를 골라 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021년 고정가격계약 공급의무자 : 8개 >

- 한국수자원공사 20MW

- 한국수력원자력 500MW

- 한국지역난방공사 30MW

- 한국중부발전 300MW

- 한국서부발전 300MW

- 한국남동발전 300MW

- 한국남부발전 300MW

- 한국동서발전 300MW 

 

※ 2021년 고정가격계약으로 공급의무자와 태양광 사업자 사이에서 설정된 계약가격은 'SMP 계통한계가격 + REC 공급인증서'로 구성된 수치입니다 ※

 

이번 2021년 장기고정계약은 설비용량 항목 별로 입찰참여기간을 모두 정해놓지 않았으며, 2021.05.10 ~ 2021.05.31일까지 총 22일이라는 시간동안 일괄 접수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2021년 장기고정계약 상반기

선정결과는 2021.07.16일 발표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후로는 21년도 8월 중으로 20년간의 공급인증서 판매계약을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2021년 장기고정계약 관련하여 좀더 세부사항을 알고 싶으시다면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www.knrec.or.kr)로 들어오셔서 지난달 30일 2021년 장기고정계약 공고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상반기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고내용에 대한 안내였습니다.

 

2021년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안내

 

태양광 자재유통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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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7. 14:45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결과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11월 셋째 주 화요일입니다.

오늘은 2020년 11월 13일 한국 에너지 공단에서 공고된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고정가격계약이란 계통한계가격, SMP, 즉 전력도매가격의 변동성을 줄여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의 안정적인 수익환경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자와 공급의무자 간 계약금액은 SMP와 REC를 합친 금액을 뜻합니다.

 

한국 에너지공단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등 여섯개의 공급의무자가 각각 230MW, 총 1,410MW의 물량에 대한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선정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를 적용해 한국수력원자력 등의 22개 공급의무자의 요청에 따라 공급의무자와 태양광 발전사업자 간 REC 거래에 관한 장기계약을 체결할 사업자를 뽑고 있습니다.

 

※설비(공고)용량은 1,410,000kW입니다.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평균 금액>

 

▶제주 지역 (1REC + SMP) : 139,644원

▶육지 지역 (1REC + SMP) : 143,826원

 

▶100kW 미만 평균 금액 : 156,223원

▶100kW 이상 500kW 미만 평균 금액 : 134,731원

▶500kW 이상 1MW 미만 평균 금액 : 137,843원

▶1MW 이상 평균 금액 : 139,405원

 

*평균 금액 : 143,682원/(1REC + SMP)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선정 결과> - *용량별 구분

 

▶일반 선정 A 100kW 이상 500kW 미만 발전소 : 496,283kW 및 1,495개

▶일반 선정 B 500kW 이상 1MW 미만 발전소 : 345,656kW 및 413개

▶일반 선정 C 1MW 이상 발전소 : 79,616kW 및 74개

▶우선 선정 100kW 미만 발전소 : 493,516kW 및 5,343개

 

*설비용량 및 발전소 개수 : 1,415,070kW 및 7,325개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접수 결과> - *용량별 구분

 

▶일반 선정 A 100kW 이상 500kW 미만 발전소 : 2,063,055kW 및 6,318개

▶일반 선정 B 500kW 이상 1MW 미만 발전소 : 1,436,766kW 및 1,582개

▶일반 선정 C 1MW 이상 발전소 : 314,159kW 및 151개

▶우선 선정 100kW 미만 발전소 :836,197kW 및 9,081개

 

*설비용량 및 발전소 개수 : 4,650,177kW 및 17,132개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탄소인증제>

 

탄소배출량 인증제품 사용 태양광 발전소 : 총 400MW 선정 (737.5MW 입찰 참여)

 

태양광 탄소인증제란 태양광 모듈 제조 전 과정에서 방출되는 1kW 단위 출력당 온실가스의 총량을 수치화하여 검증하는 제도입니다. 탄소배출량이 적은 태양광 모듈에는 인센티브가 차등적으로 분배됩니다.

 

▶탄소인증 1점 : 830kg, CO2/kW 초과 혹은 탄소배출량 미검증

탄소인증 4점 : 670kg, CO2/kW 초과 830kg, CO2/kW 이하

탄소인증 10점 : 670kg, CO2/kW 이하

 

<설비용량별>

 

52MW : 1MW 이상 발전소

178MW : 500kW 이상 1MW 미만 발전소

116MW : 100kW 이상 500kW 미만 발전소

54MW : 100kW 미만 발전소

 

이렇게 탄소배출량에 따라 차등점수를 부여하고 계량평가 시 입찰 가격과 태양광 전지 탄소배출량 점수를 합산, 적용할 방침입니다.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RPS 고정장기계약 경쟁입찰 시스템을 통해 입찰 참여서와 해당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입찰공고와 관련한 기타 세부적인 항목은 하단에 첨부해드린 신재생에너지센터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knrec.or.kr/main/main.aspx

 

한국에너지공단 - 신재생에너지

 

www.knrec.or.kr

 

이번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입찰을 통해 뽑힌 태양광 사업주는 법적 기한내에 계약을 맺지 못할 경우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선정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장기고정계약 선정일 기준으로부터 한달이내에 공급의무자와 20년간 공급인증서 판매계약을 맺어야합니다. 이렇게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어 앞으로도 태양광 장기고정가격계약 발전사업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쟁입찰에서 처음 도입된 탄소배출량 검증제품에 대한 지표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 제품의 보급확대 등 안정적인 태양광 사업여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은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 결과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유익한 태양광 정보가 되셨길 바라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선정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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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고정가격계약제도와 태양광 한국형 FIT의 차이점

 

태양광 전문 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양광 발전 사업과 관련된 

제도중에서 고정가격계약제도와 

한국형 FIT제도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형 FIT 제도의 신청 조건

 

30kW 미만인 사업자의 경우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30kW ~ 100kW이 사업자에서는 농, 축산, 어업인 및 협동조합(5인이상), 농업경영체인 경우에만 한국형 FIT에 참여 가능하다고 합니다.

 

 

2. 태양광 한국형 FIT 제도에 대해

 

6개의 공급 의무사와 20년간 계약하는 제도로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하여 생산된 전력의 판매가를 정부가 지정한 고정금액으로 지정하는 제도를 이야기 합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해서 생산된 한국형 FIT 제도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와 발전차액지원제도가 합쳐진 것을 이야기합니다. 한국형 FIT 신청 조건이 된다면 입찰 경쟁없이 고정가격으로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신청한 이후에는 한국에너지 공단에 검토한 후에 결과를 신청 사업자에게 알려 주고 한달 안에 공급의무사 6곳과 고정가격 계약을 체결하면 됩니다. 

 

 

3. 태양광 한국형 FIT제도와 고정가격계약 제도의 차이점

 

한국형 FIT제도와 고정가격계약 제도의 경우 둘다 20년 동안 고정된 가격으로 공급의무자에게 전력을 공급한다는 비슷한 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많이 있는 상품입니다.

 

 

4. 주의해야할 점

 

FIT 참여 용량은 100kW로 제한되어 있기에 100kW 이내에 있는 발전소만 참여 가능하고, 설치장소 경계가 250미터 안에 있는 여러개의 발전소에 신청가능하다고 합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농업회사 법인의 경우 100kW 미만이여도 한국형 FIT 제도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농조합법인은 참여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농업회사 법인의 경우 일반인도 범인체 참여할 수 있기때문이고, 영농조합 법인은 모든 조합원들이 해당 지역 어업민으로 되어 있기에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로는 사업자등록번호로 인쇄된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소규모이기에 수익을 내기위해서는 이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제도를 활용해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늘 대출 정보도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제도와 태양광 한국형 FIT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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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내용

티스토리 회원님들에게

태양광 정보를 전달하는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입니다.

2020년 5월 26일(화)에 발표된

상반기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내용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2020년 상반기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정보

이번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의 상한가격은 SMP+1REC(1MWh) 육지 172,465원, 제주 177,540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에 대한 구매 의무는 모두 RPS 공급의무자인 발전공기업 6곳에 있습니다. 각각 200MW씩 구매의무를 지니는데 작년 하반기 의뢰용량의 2.4배에 달하는 양입니다.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와 연료의 혼합의무화제도 관리 운영지침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발급, 이에 따른 거래시장 운영에 관한 규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의뢰용량에는 ESS 설비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가중치가 고려된 용량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① 한국남동발전(주)

② 한국동서발전(주)

③ 한국남부발전(주)

④ 한국중부발전(주)

⑤ 한국서부발전(주)

⑥ 한국수력원자력(주)

 

2. 2020년 상반기 접수결과

우선선정 대상 100kW 미만 : 1,427,598kW

(설비용량 : 1,153,825kW), 12,469 개소

일반선정A 대상 100kW 이상 1MW 미만 : 4,046,447kW

(설비용량 : 3,572,509kW), 7,974개소

일반선정B 대상 1MW 이상 : 390,908kW

(설비용량 : 328,758kW), 164 개소

전체 접수 용량 : 5,866,954kW

(설비용량 3,150,273kW), 20,607 개소

 

3. 2020년 상반기 선정결과

우선선정 대상 100kW 미만 : 600,053kW

(설비용량 : 479,741kW), 5,187 개소

일반선정A 대상 100kW 이상 1MW 미만 : 421,151kW

(설비용량 : 371,319kW), 827 개소

일반선정B 대상 1MW 이상 : 185,438kW

(설비용량 : 158,011kW), 250 개소

전체 선정 용량 : 1,206,642kW

(설비용량 : 1,009,071kW), 6,264 개소

 

4. 2020년 상반기 평균가격

상반기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SMP+1REC 평균가격 : 151,439원

100kW 미만 평균가격 : 161,927원

100kW 이상 1MW 미만 평균가격 : 140,653원

1MW 이상 평균가격 : 142,000원

(육지 평균 : 151,735원, 제주 평균 : 147,323원)

 

100kW 미만 경쟁률 : 2.38:1

100kW 이상 1MW 미만 경쟁률 : 9.63:1

1MW 이상 경쟁률 : 2.17:1

 

5. REC 전자계약

태양광 REC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계약당사자의 전자서명이 필요한데 이는 REC 계약시장의 전자계약시스템 도입에 따라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입니다. 전력거래소의 신재생 원스톱 사업정보 종합포털에 접속하시면 공지사항에 REC 시장 참여절차 매뉴얼 및 제출서류 안내문이 있으므로 이를 참고하시고 차근차근 진행하시면 됩니다. 내용을 숙지하고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은 후 통합업무지원을 통해 REC 거래시스템에 접속하시고 전자계약을 체결하시면 됩니다. 이번 상반기에 선정되지 않은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은 계속해서 현물시장을 통해 태양광 REC를 거래할 수 있으며, 신규 태양광 발전사업자들 중 미선정된 분들께서도 RPS 대상설비 확인 절차를 제대로 받으셨다면 REC가 발급되므로 다음 하반기에 접수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선정된 태양광 발전소 중 계약이 취소되는 사유가 발생하면 3년간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참여할 수 없고 제한이 적용되는 것은 발전사업허가번호, 발전소명, 발전소 부지 등 모든 부분에서 제한이 걸리므로 단순히 명의만 바꾼다고 제한된 기간이 소멸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2020년 상반기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결과내용

윗 사항을 잘 읽어보시고

다음 하반기에 공고가 날

RP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을

꼼꼼하게 준비하시길 바라며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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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13. 09:00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태양광 전문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입니다.

 

오늘은 태양광 전기 관련 장기 고정 계약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장기계약과 고정계약 중 무엇이 더 좋을까요? 정답은 없다고 보는 편이 낳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시점 중 본인 상황에 따라서 올바른 투자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장기계약을 원한다면 대출을 끼고 발전소를 운영하는 경우 최소한 투자 금액 중에서 원금 부분과 이자 부분만이라도 현물 시장에서 거래를 진행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편안히 장기 계약으로 넘어가라고 추천 드립니다.

 

 

▣ 계약 기간이 12년에서 20년으로 늘어난 장기계약

 

과거에 계약이 12년이었지만 현재는 20년으로 늘어나서 좋은 점도 있지만 안 좋은 점은 너무 긴 시간을 일정한 금액으로만 지급은 받기에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오히려 손해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장기계약 금액 선정

 

장기 계약을 신청한 사람들은 입찰을 통해 다른 가격이 정해 질 수 있기에 모두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용량은 많으면서 금액은 낮게 신청한 사람이 선정될 확률이 높아보이지만 실제로 그렇지도 않습니다.

 

100kW 미만의 소규모로 발전하는 사업자를 우대하는 정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장기 계약의 경우 SMP와 REC 현물 단가를 합한 금액이 총 수익이기에, 보통 현물시장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면 100kW 발전소의 경우 한달에 4십만원에서 5십만원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중치를 적용받는 발전소의 경우 고정가격을 맞춰야 하기에 SMP가격이 상승하면 반대로 REC 가격은 자동하락하게 되어 수익률이 감소하게 됩니다. 반대로, SMP 가격이 하락시 REC 가격을 높아져 실질적 수익금액은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PF 대출를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는 분이 계시다면 SMP만으로 수익이 부족하기 때문에 REC를 곁에 놓아두기만 하면 간혹 대출 원금도 못갚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업자의 경우 거치 기간은 1년으로 두고 REC를 모은 다음 높은 가격에 팔고 그 뒤에 상황 시기일때 SMP 인행 발생하는 수입에 대해서는 대출 원금 혹은 이자를 갚아 나가야 하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거치 기간 동안 팔았었던 REC수입급을 보충하면서 다시 REC를 모으는 방식을 취합니다.

 

 

★ 장기계약은 이런 사업주들이 진행합니다.

 

1. 대출 원리금을 다 상환했거나 다 갚은 사업자

2. 발전소 건설시 자신의 자본비율이 높은 경우

3. 평균보다 높은 가격으로 고정계약 입찰을 한자

4. 지속적으로 현물 시장에서 거래할 자신이 없는 사업자

 

각각의 상황에 따라서 최적의 선택지는 달라질 수 있기때문에 무존건 어떤 하나의 정책이 절대로 좋다고는 할 수 없으니 항상 여러 부분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태양광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는 신뢰와 믿음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태양광 전기 관련 장기 고정 계약 설명이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공감 버튼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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