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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태양광 전문기업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ENERGY T. OIO 4667 755I 1) 태양광 분양 전문 2) 태양광 시공 전문 3) 태양광 구조물 제작 4) 태양광 모듈 인버터 유통 판매 5) 태양광 인허가 대행 6) 태양광 분양 대행 태양광 밴드 BAND https://band.us/@smsolar (클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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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바뀌었습니다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화창한 월요일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길 바라며 오늘은 태양광

관련 아주 중요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함께 꼼꼼히 살펴봅시다!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에 대해 알아보기 전 RPS의 정의를 살펴봅시다.

RPS란 신재생에너지가 아닌 다른 발전사들 중 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갖춘 곳에서의 발전 비율의 일부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대규모 발전사들 입장에서는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REC 판매 및 구매가 채우지 못한 부분을 대신해서 채워주었습니다. 하지만 태양공 발전사업에 대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태양광 발전설비가 매우 급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REC에 대한 수요량도 폭등하여 발급량이 모자란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런 사태는 결국 REC 가격의 급락이라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REC를 제대로 판매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이에 따른 피해도 크게 다가왔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 전부터 구상해왔던 태양광 투자에 대한 고정 수요를 지급해주는 REC 가격이 내려가 그에 맞는 수익을 얻지 못하는 등의 사례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자 정부에서도 그 심각성을 알았는지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발표는 태양광 발전사 업계에서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올라가야 한다던 사업주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소식이었으며, RPS 관련 제도 운영에 대한 기반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을 통해 내려가기만 했던 현물 단가에 대한 조정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주들에게는 이전과 같은 안정적인 사업성을 보장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REC 시장의 균형도 좀 더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달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이런 사정을 알고 있었는지 신재생에너지 촉진법 즉,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이용 보급 촉진법이라는 법안을 일부개정법률안으로 발표했다고 합니다. 국회에서 3월 24일 통과한 이 법안은 공표로부터 6개월이 지난 10월 21일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은 12년도 2퍼에서 차근차근 올라가면서 올해 9퍼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본 정부에서는 22년도까지 10퍼로 상향시키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법의 제정을 통해 그 제한이 25퍼로 올라가서 22년도에는 더욱 높은 퍼센테이지를 갖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법 제정 부분을 좀더 살펴보면 해당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10퍼 - 25퍼 이내로 지정되었으며 이러한 제도 정비 9년 만에 처음으로 그 범위가 올라간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의 자세한 REC 상황을 살펴보자면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올라 9퍼를 기록했기에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의 수치는 약 47,101,564REC이며 현 목표인 25퍼센트까지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상향된다면 130,471,332REC만큼의 양을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향은 모든 사업주 또는 공공기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총 23곳의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발전 5개사와 SK E&S, GS 파워, GS EPS, 포스코에너지, 그리고 지역난방공사 등) 공급 의무 대상인 대형 발전사업자 분들의 경우 바삐 상승한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에 대한 대책을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발전사의 경우에는 샌재생에너지 사업 및 REC 구입을 통해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을 확보할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REC 가격 예측에 대한 불확실성과 전략적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합니다. 또한, 한전 자회사들의 이런 상향으로 RPS 비용의 상승현상도 나타나게 되면 전기세의 인상에 대한 가능성도 에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의 태양광 소식 어떠셨나요? 역시 한쪽이 이득을 보기 시작하면 손해를

보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에 업데이트도 무조건 좋을 것 같진 않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PS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비율이 바뀌었습니다

 

태양광 시공 및 분양 전문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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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고정장기계약 QnA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 행복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은 태양광 고정장기계약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Q1. 태양광 고정장기계약에는 어떤 종류의 에너지원이 참가자격이 있나요 ? 공인인증서가 필요한가요 ?

A. 해당 홈페이지의 접수란에 신청서를 첨부해야하기때문에 사업자등록번호가 명시되어있는 전자세금계산서용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은 태양광 연계 ESS 입찰 참여 시 태양광을 제외한 ESS 단독입찰은 불가능하나, 태양광 연계 ESS 및 태양광이 참가가능합니다.

 

Q2. 태양광 및 태양광 연계 ESS 에너지저장장치가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사업자 채택이 될 경우 태양광 및 ESS의 계약은 함께 결정되나요 ? REC, SMP의 입찰가격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A. 입찰가격은 계통한계금액과 공급인증서를 더하여 참가가능합니다. 즉, SMP 와 1REC의 합계입니다. 단위는 원(WON), SMP는 1MWh 기준입니다. 태양광 연계 ESS 에너지장치 및 태양광은 채택된 사업주가 각각 계약서를 작성해야합니다. 계약방식은 태양광 연계 ESS 에너지장치나 태양광 중 선택하여 ① SMP + 1REC 가격에 대해 고정가격으로 계약하는 방식 ② SMP + 1REC * 가중치SMP 의 계약방식이 있습니다. SMP는 계약체결을 위해 제시된 가격을 적용합니다. 

 

Q3. 태양광 장기계약으로 태양광 연계 ESS, 태양광 고정가격계약에 채택되었는데, 태양광은 완공했지만 에너지장치는 아직 완공전인 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

A. 태양광 연계 ESS 및 태양광 장기계약에 대한 입찰에 참가하여 채택된 사업자는 명시되어 있는 조례법에 따라 태양광 설비를 하셔야합니다. 태양광 및 에너지장치 중 허가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것이 있으면 공급의무자의 태양광 연계 ESS 및 태양광 전체 계약이 파기될 수 있습니다.

 

Q4. 태양광 고정장기계약 경쟁입찰 사업자로 채택되고, 태양광 장기계약에 대한 계약기간 도중 단가, 날짜변경 등 계약서 내용의 수정이 가능한가요? 후에 조례가 바껴서 가중치가 변동되면 적용(소급)이 가능한가요 ? 나아가 계약이 아예 취소됐을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

A. RPS 태양광 운영방침 상 동일한 방침에 의해 계약된 것 입니다. 그러므로 후에 조례법이 변경되었다고 해도 계약내용의 변경이나 수정은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중치는 입찰 참여서 신청내용을 기준으로 선정합니다. 고정가격 선정시 해당된 가중치를 설비의 교체 및 설비 확인, 사후점검으로 인해 변동되는 경우 변동된 가중치를 적용한 고정가격 기준으로 계약해야합니다. 태양광 고정장기계약이 아예 취소될 경우에는 후 3년간 태양광 장기계약 경쟁입찰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당사자가 아닌, 이를 이어받은 경우에도 예외없이 적용됩니다. 참여제한은 발전사업 대표자, 토지, 발전소 명,허가 번호와 같은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에 해당됩니다.

 

Q5. 태양광 REC 고정장기계약에 대한 입찰 참여서 제출 후 변경이 불가능한가요 ? 발전사업허가만 승인된 발전소가 입찰 채택이 될 경우 기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A. 발전사업허가만 승인된 발전소가 태양광 고정장기계약으로 선정된 경우, 해당 조례상 준공한 이후 사용 전 가동은 공급의무자와 계약일로부터 5-7개월안에 끝마치셔야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미 제출이 완료된 상태에서 참가신청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Q6. 2개이상 종류의 태양전지 패널 및 인버터를 결합하여 발전할 경우, 접수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 완공된 태양광 발전소가 태양광 고정장기계약에서 떨어졌을때, 현물시장에서 유통거래가 가능한가요 ?

A. 입찰 참가신청서를 쓰실때 1순위 2순위에 태양전지 모듈이나 인버터를 각각 서치해보고면 됩니다. 해당 인버터 모델이 조회가 되지 않는다면 직접 입력하여 등록하시면 됩니다. 태양광 장기계약에서 떨어지더라도 RPS 대상설비 검토 후 공급인증서 발급이 허용됩니다.

 

Q7. 태양광 사업자등록번호 하나로 여러개의 발전소를 가지고 있을때, 태양광 REC 고정장기계약에 대한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등록이 가능한가요 ?

A.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른 전기사업법 7조 항목에 의해 하나의 명의로 여러개의 발전소 허가를 받은 경우, 태양광 발전소마다 각 1건의 참가신청서를 반드시 제출하셔야합니다.

 

Q8. 태양광 고정장기계약 경쟁입찰의 공고는 언제 올라오나요 ? 태양광 장기계약의 기간은 어느정도인가요 ?

A. 태양광일 경우 20년이며, ESS 에너지장치는 15년이 계약기간입니다. 계약일 이전 상업적으로 가동한 경우 계약일로부터 20년, 계약일 이후 상업적으로 가동한 경우 상업운전을 가동한 날부터 20년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고는 RPS 운영방침에 의해 공급의무자가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청탁을 요청하여 매년 상반기(3월경)와 하반기(9월경)에 공지되며, 태양광 고정장기계약 경쟁입찰은 매해 한달뒤인4월 및 10월 2번의 참가가 가능합니다.(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태양광 고정장기계약에 대해 궁금한

질문사항들과 답변들을 모아봤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태양광 고정장기계약 QnA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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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REC 공급의무자 설명

 

태양광 시공 전문 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오늘도

유익한 태양광 정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Q. 태양광 REC란

공급인증서의 발급 및 거래단위로, 신재생에너지 전력량에 대해 태양광 REC 공급의무자가 공급인증서 발급대상 설비에 공급하였음을 인증해주는 증명서입니다. REC는 공급인증서 발급대상 설비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력량에 대해 가중을 곱하여 부여한 값을 1,000 KWh로 나눈 값( = 1 REC )으로 책정됩니다. REC로 의무공급량을 조달해야 하는 태양광 REC 공급의무자는 태양광 설비에서 발전되는 부족한 전력량을 외부 발전기관으로부터 REC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REC는 발급일로부터 삼 년의 효력이 있으며 REC 현물시장을 통해 거래가 가능합니다. 남은 소수의 발전량은 다음 달의 발전량과 합쳐져 합산됩니다.

 

Q. 태양광 REC 설비 신청

설비 신청 기한은 발전 가동 전 검토를 마친 후 한 달 내에 한국 에너지공단 - 신재생에너지센터- RPS 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기간이 지나셨다면, 태양광 REC는 설비 확인서 접수일 기준으로 발급됩니다. 태양광 REC는 RPS 대상 태양광 설비로부터 조달된 태양광 발전량을 대상으로 합산되며 12년 1월 이후에 가동을 시작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를 대상으로 발급됩니다. 기한 내에 신청하셔야 피해를 줄이실 수 있으며 설비 신청을 하시면, 보통 한 달 내에 처리가 됩니다.

 

정리하자면, 태양광 발전 사업주들은 RPS제도에 참가하여 발전사업을 허용받고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비합니다. 전력수급계약 체결 전 설비 가동 검토를 거치셔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개시하실 수 있습니다. 한 달 이내에 설비확인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공급인증서 발급 및 태양광 REC 거래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입니다.

 

Q. 태양광 REC 발급절차

RPS 설비자재로 전력을 조달하는 태양광 REC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전력을 조달한 달로부터 석 달 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석달 내에 발급 신청을 못하셔서 신청기간이 지나셨을 경우에는 기한일로부터 자동 소멸되므로 반드시 주의하여 기한 내에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100KW가 넘는 태양광 발전설비는 대면 시스템이 아닌, 가상계좌만을 통한 태양광 REC 공급인증서 발급 수수료를 지불하셔야 발급이 허용됩니다. (100KW가 넘지 않으시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또한 RPS 발급 허용 여부 또한 검토를 통해 허가받으셔야 합니다. 한국 에너지공단 - 신재생에너지센터 -RPS 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더욱 자세히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설비확인 신청서를 제출하시고 태양광 REC 발급과 REC 현물시장 거래를 통해 태양광 REC를 발급 신청하시고 태양광 발전량을 검토받으신 후 , 온라인 가상계좌를 통해 발급 수수료를 납부하시면 태양광 REC가 발급됩니다. 발급된 태양광 공급인증서로 REC 현물 단가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태양광 REC 공급의무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꼼꼼한 신청기한

체크를 통해 손해가 없도록 검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유익한

태양광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양광 REC 공급의무자 설명

 

태양광 시공 전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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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RPS 제도 및 REC 풀이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도 도움이 될만한  태양광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태양광 REC>

태양광 REC :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 폐기물, 바이오매스, 해양, 풍력 등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인증해주는 증명서입니다. 즉,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보급했을 때 공급되는 인증서입니다. 500MW가 넘는 태양광 발전 설비량을 갖춘 태양광 발전 사업주분들은 신재생에너지로 반드시 발전하여 정부를 통해 증명서를 받아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태양광 REC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태양광 REC는 의무 대상자가 정부에서 발급받는 것으로 자체 태양광 설비를 갖추거나 외부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의 설비 또는 인증서 거래시장에서 조달 가능합니다. 이렇게 발급된 태양광 REC는 수요 공급이 이루어지는 거래시장, 입찰 시장 등에서 재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태양광 REC 의무공급량>

발급된 태양광 REC를 바탕으로 정부기관에서의 검토를 거쳐 수행 여부를 규정하고, 그 의무를 수행하지 못했을 경우는 벌금이 부과됩니다. 공급의무사는 당해에 발전한 의무공급량을 토대로 차년도 의무이행량 비용을 공급받습니다. 이렇게 1년에 필요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을 의무공급량이라고 하며 반드시 준수하셔야 합니다. 시장여건에 따라 유예나 외부구매 등 유연성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하오니 정부의 공지를 면밀히 확인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태양광 REC 발급 신청>

발전량 개시 - 공급인증서 발급 신청 - 공급인증서 발급 수수료 납부 - 공급인증서 발급 - 공급인증서 거래

※주의할 점

◆ 공급인증서 발급 수수료는 RPS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온라인 가상은행 창구를 발급받아 지불하시면 됩니다.

◆ 태양광 REC 발급기준은 1MW당 1 REC입니다.

(소수점 이하의 값은 다음 달에 이월되어 처리됩니다.)

◆ 태양광 설비 확인 완료 후 공급인증서 발급 신청으로부터 3달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 3달이 지나셨을 경우에는 해당 발전량에 대한 태양광 REC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태양광 REC는 전력거래소 신재생 원스톱 통합포털에서 거래시장을 통하여 현금화되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rps.kemco.or.kr

 

RPS종합지원시스템

 

rps.kemco.or.kr

<태양광 RPS 제도>

태양광 RPS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2012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500MW가 넘는 대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보유한 발전사업자(공급의무자)에게 총 태양광 발전량의 일정 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입니다. 한국 수력원자력, 한국 서부발전, 한국 중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 남부발전 같은 열여섯 개의 공급의무자로 총 스물두 개의 지사가 있습니다.

 

<태양광 RPS 제도 효과>

태양광 RPS 제도는 신재생에너지를 발전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고 의무화량을 제도화하여 직접적으로 시행할 수 있어 시장의 영향력이 확실해질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태양광 RPS 제도는 중국을 비롯하여, 미국, 태국, 호주, 폴란드 등 많은 다수의 국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태양광 RPS 공급의무비율은 발전사업자의 총 태양광 공급량에 있어 2024년의  십 퍼센트까지 발전사업자가 신재생에너지로 발전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태양광 RPS 제도 또한 정부로부터 태양광 REC를 비롯하여 규정된 의무량을 이행하지 못하셨을 경우, 벌금이 부과되니 주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태양광 정보가 

되셨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양광 RPS 제도 및 REC 풀이

 

태양광 분양 전문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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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제도 설명

 

태양광 전문 시공 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태양광 발전 사업과 관련된

제도에 대해 알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제도

 

신재생 의무할당제라고도 불리우는 RPS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의 하나로서 일정한 규모 이상인 대형 발전사들의 경우 의무적으로 정부에서 정한 비율은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한 제도를 이야기합니다.

 

500MW를 초과하는 발전사업자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발절설비를 제외한 용량이 500MW 초과를 이야기 하고 , 이 경우 총 발전량 중에서 일정한 비율은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를 이야기 합니다. 공급의무자인 REC 시장에서 현물시장 혹은 계약 시장에서 의무 공급량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RPS 태양광 제도에 따르면 공급의무자들은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해야 하기때문에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자로 부터 REC를 구매해서 할당량을 채워야만 합니다.

 

여기서 REC는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제도에 따라서 RPS 설비 인증을 받은 사업자에게 공급량에 따라서 REC를 발행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때 발행되는 REC의 양은 1REC당 1000kW입니다. 정부에서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제도적인 보완 을 위해 REC가중치를 적용해서 발행합니다. 

 

 

2. 영농형 태양광 제도

 

논 밭과 같은 농사를 짓는 토지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농사와 태양광 발전 설비를 병행하도록 설치 비용은 저금리로 빌려주는 태양광 지원제도로 정의됩니다.

 

영농형 태양광 지원사업의 경우 먼저 농사를 해야하는 조건이 필요하기에 농업인들이 이용하기 수월한 제도라고 판단됩니다. 이밖에도 영농형 태양광 제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조건들이 있습니다. 먼저 농작물 재배에 필수이고, 태양광 모듈이 전체 면적에 30%이상을 초과하면 안됩니다. 또한 채광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수확량의 감소도 20%이하로 되어야 하는 것도 까다로운 조건일 수 있습니다. 농기계가 드나들 수 있어야 하기에 내양광 발전사업보다 기본적으로 두배 많은 면적이 필요하는게 단점입니다.

 

 

3. 고정가격 경쟁입찰 제도

 

한국내부의 태양광관련 의무공급량의 안정적 의무이행 지원 혹은 태양광발전사업자의 투자 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하 제도 혹은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고정가격 경쟁입찰 제도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제도인 고정가격 경쟁입찰 제도는 장기고정가격계약을 RPS 공급의무자와 맺어서 시작되는데, 20년동안 고정된 가격을 정한뒤에 경쟁입찰을 통해서 만들어진 태양광 발전사업자들과 RPS 공긍의무 계약을 체결해서 이후에는 안정적인 수입을 얻도록 하는 제도를 이야기 합니다.

 

관련 추진 절차는 의뢰가 접수된 뒤에 평가 및 접수, 공고의 과정을 밟은 뒤 평가 점수 합계가 가장 높은 순으로 배분되고 계약되는 제도입니다.

 

 

4. 한국형 태양광 FIT 제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발전사업자에게 FIT 제도는 정부의 직접적 보조금 형태의 지원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태양광 FIT 제도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수행하는 발전사업자들에게 수익을 보장하는 제도로서 기준 가격을 정한뒤 이후 태양광 발전 단가가 기준 가격에 비해서 낮을 경우에 차액 지원을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국냉서 도입 초기에 정부에서 적용했던 제도로서 태양광 발전사업과 같은 발전속도가 더딘 사업들이 성장하는데 많은 기여를 한 제도 입니다.

 

예를들어 설비용량이 30kW미만인 경우라면 상업용 태양광 발전사업자는 그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00k미만의 태양광 발전설비의 경우 FIT 제도에 참여는 가능하지만, 농업경영체 보유자 및 농업촌, 축산업 종사자만 FIT제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FIT 제도를 신청하기 전에 이미 RPS 공급의무자와 가계약이 맺어져 있는 태양광 발전소 또는 ESS 단독 설비의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도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PS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제도 설명

 

태양광 전문 시공 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날이 다시 많이 더워졌네요.

항상 건강 관리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태양광 FIT에 대하여

 

태양광 전문 시공 업체

주식회사파랑티에스에너지

 

 

1. 태양광FIT란?

- FIT는 다른 말로 한국형 발전차액 지원제도라고도 불립니다. 태양광 FIT는 최근 태양광 REC 가격이 떨어져 손해를 보는 분들을 위해 지원하고자 하는 제도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는 분 중에서 매달 수익이 일정한 것을 원하는 분이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분 게 매우 유용한 제도라고 합니다. 

 

 

2. 태양광 FIT(한국형 발전차액 지원제도) 시기

-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5년 동안만 제한적으로 이루어집니다.

 

3. 태양광 FIT 참여대상

- 일반인의 29.9kw까지 참여가 가능하고 어민, 축산, 농업은 99.9kw 가지 가능합니다.

 

 

4. 태양광 FIT 매입 가격 어떻게 결정되나요?

- 한번 결정이 되면 20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그 금액은 작년 기준 100kw 미만 낙찰 평균가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고정 가격이 결정됩니다.

 

5. 태양광 발전 사업 관련 설치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 설치비용은 회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통연계비, 인건비, 자재 가격, 구조검토비, 감리비는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태양광 사업의 수명이 긴 것을 감안할 때는 너무 저렴한 업체보다는 차라리 조금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AS가 잘 이루어지고 좋은 자재를 사용하는 업체와 거래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6. 태양광 모듈은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 인가요?

- 토지가 어느 곳에 있냐에 따라 달라서 일반 지번 주소 기준 지방 조례를 검토해야 설치 가능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건축물 위 햇빛이 잘드는 공간이나 마당, 농가 지붕위, 농업용창고, 축사, 건축물 위 햇빛이 잘 드는 공간이면 다 가능하다고 합니다.

 

7. RPS 고정 가격제도와 태양광 FIT의 수익에는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나?

40kw 기준으로 연간 약 340만 원 정도의 수익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를 월로 계산하게 되면 28만 원 정도의 수익이 납니다.

 

 

오늘 정보도 회원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양광 FIT에 대하여

 

태양광 전문 시공 업체

주식회사파랑티에스에너지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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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사업과 RPS 제도에 대하여

 

티스토리 이웃님들 토요일 오전

인사드리는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입니다.

오늘 우리 이웃님들과 함께 확인할

태양광 정보는 태양광 발전사업과 

RPS 제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RPS란 무엇이고 현재의 상황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s) 제도는 공급의무자에 한하여 총 발전량의 일정한 비율만큼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것인데 여기서 말하는 공급의무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제외한 발전설비의 용량이 50만 kW이상 대형 발전회사를 말합니다. 공급의무자들은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s)를 구매하여 할당량을 채워야 하며 신재생에너지로 전력 또는 에너지를 공급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인증서는 1MWh당 1REC로 정해져 발급이 됩니다. 2001년에 보급된 신재생에너지는 2011년부터 발전비중이 계속해서 증가하였으며 2012년에 도입한 RPS 제도를 활용하여 꾸준하게 발전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20%이며 이중 36.5GW를 태양광 발전으로 공급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은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일정 규모의 부지와 빛에너지만 있으면 충분히 발전을 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태양광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RPS 제도 덕분에 태양광 산업이 크게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많은 발전사업자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전력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0년 상반기 RPS 제도 규모

정부는 지속적으로 RPS 공급의무자들에게 부과하는 공급의무 비율을 늘려나가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2012년 RPS 제도를 시작할 때 공급의무 비율이 2%였고 계속해서 늘려나가 2020년에는 7%를 목표로 세웠으며 상반기에 발표한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의 공급의무량은 총 1,200MW 규모로 산정하고 대형 발전공기업 6곳에 200MW씩 부과하는 공고를 냈습니다. 2023년까지 의무공급 비율을 10%까지 높이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REC 가격 단가 하락 때문에 고민이 많던 고정계약을 맺지 못했던 많은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번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낮은 1 REC + SMP(WMh 단위)를 제시한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우선 선정되므로 가격을 어떻게 매길 것인지에 대한 눈치작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RPS 제도의 문제점

흔히들 태양광 발전소가 전국에 너무 많아져서 REC 가격이 떨어졌다고 얘기를 하지만 실질적인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 우선 전력거래소의 REC 현물단가 책정 기준을 살펴보면 태양광과 비태양광으로 REC를 구분하여 거래하도록 되어 있는데 문제는 비태양광 REC의 가격이 하락하면 태양광 REC의 가격도 영향을 받아 떨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러한 점으로 변동가격에 의해 운영되는 현물시장의 REC 가격이 사상 최저치를 찍기도 했습니다. 2020년 4월 13일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신청접수가 시작된 날의 전력통계정보시스템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은 비태양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이오에너지의 거래량이 태양광 거래량을 앞지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강화된 규제로 인하여 허가 절차가 까다로워진 태양광 발전사업에 비하여 폐목재에 석탄을 섞어 연료를 태우는 혼소발전은 신재생에너지로 인정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하여 도입한 신재생에너지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태양광 발전사업과 RPS 제도 개선점

태양광 발전사업을 민간에 널리 보급하기 위해 지붕 등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면 부여하는 가중치에 관한 부분도 일부 비양심적인 태양광 발전사업자들로 인해 여러번 변경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과 같은 공고문 이외에도 RPS 공급의무자와 태양광 발전사업자 간의 수의계약을 미리 체결하여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보 부재로 선의의 경쟁조차 할 수 없는 다수의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을 위해서라도 정부는 RPS 제도를 하루 빨리 개선하여 태양광 산업이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설비확인을 끝내고 상업운전에 들어간 태양광 발전소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진 RPS 입찰제도를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분기별로 시행하는 부분도 고려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RPS 공급의무자들은 자체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늘려서 RPS 공급의무 비율을 충당하지 않고 민간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의 REC를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단순히 태양광 발전사업자 혼자만으로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므로 모두가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과 RPS 제도에 대하여

 

태양광 시공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가 준비한

내용을 잘 숙지하시고 많은

관심을 갖어주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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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 FIT제도에 대해 살펴보자

 

태양광 시공 전문 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태양광RPS제도

 정부가 직접 발전방식을 규제하는 신재생에너지(태양광) RPS제도는 말 그대로 정부가 태양광발전 의무량을 정하면 시장에서 가격이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시장의 자율 경쟁을 통해서 효율성은 좋아지며 태양광 공급량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태양광 RPS제도를 자세히 설명드리면 태양광에너지 보급 및 촉진을 위해 태양광발전사업자에게 태양광에너지 공급을 의무로 만든 제도입니다.  그때 태양광에너지 공급은 태양광 발전소의 전체 발전량에 일정 비율입니다. 또한 태양광에너지 발전사업자의 대상은 보통 태양광발전소의 발전설비를 뺀 발전설비 용량이 500MW 이상입니다.

 

태양광 FIT제도

태양광 FIT제도는 Feed In Tariff로 약자입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태양광 발전소 포함)를 가진 발전사업자에게 직접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태양광 RPS 제도와 달리 정부가 태양광에너지 발전 의무량이 아닌 가격을 결정하면 시장에서 태양광에너지 발전량을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태양광발전을 통해서 전력을 생산과 공급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중소규모의 태양광발전사업자가 생기며 시장이 확보되고 태양광에너지 개발과 보급이 촉진되어집니다. 태양광 FIT제도를 자세히 설명드리면 태양광 에너지 발전설비로 발생한 전력거래 가격이 기준 가격에 비해 떨어지면 차액을 지원해 줍니다. 그러한 이유는 태양광 에너지 발전사업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태양광 FIT와 RPS제도 개선

그러나 태양광 FIT제도는 9년 전에 정부의 재정부담과 기준 가격을 정하는 어려움으로  폐지되었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RPS제도는 화석연료에 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발전시설의 전력공급이 일정하지 않고, 국가 전반의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외국기술들이 많이 들어와 기술 연구와 개발이 떨어지고  또한 신재생에너지에서도 발전단가가 낮은 신재생에 주목받게 되는 단점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FIT제도와 RPS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2년 전부터는 소형 신재생 발전사업자들의 수익을 보전하고 위의 문제들도 보완하여 한국형 FIT제도가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태양광 발전 FIT제도에 대해 살펴보자

 

오늘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길 바래요.

 

태양광 시공 전문 기업

파랑티에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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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전문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입니다.

모두들 오후는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

 

이번에는 자가용 PPA가 무엇인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잘 봐주셨으면 합니다 ^^

 

 

 

 

최근 계속해서 태양광 자가용 PPA가 뜨고있는 추세입니다.

자가용 PPA가 무엇일까요?

 

먼저 간단히 정의를 말씀드리자면, 태양광 전력을 자택에서 필요한만큼 사용한 후 남는 전기를 한전에 파는 것을 말합니다.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게 되면 이에 대한 수입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좋은 제도이죠.

 

 

 

 

각 가정이 한전과 직접 계약관계를 가지게 되고, 가정에 설치된 태양광에서 만들어진 전기를 필요한 만큼 각자 사용한 후 남는 전기를 한전에 전달해 해당 전력량만큼 현금으로 되돌려받는 시스템입니다.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설의 용량은 3kW 이지만 자가용 PPA는 용량이 10kW-1000kW이므로 가정 소비용도로 전기를 모두 사용하고서도 전력량이 남게 됩니다. 태양광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장소는 부지와 건물입니다. 부지는 지정된 지목인 대지와 잡종지에만 시설 설치를 할 수 있으며 약 15kW 용량이 가능합니다. 건물은 지붕과 옥상에 설치할 수 있는데 10kW-1000kW 용량이 가능합니다.

 

 

태양광 자가용 PPA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회원님들의 소중한 댓글 하나씩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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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회원님들? ^^

월요병을 이겨내고 오늘 하루 함께 화이팅 하자구요!

 

태양광 전문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가 알려드릴

오늘의 첫번째 정보는 바로, RPS와 FIT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볼게요!

 

 

 

 

1. RPS 제도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RPS 제도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로, 정해진 규모의 대형 발전회사들이 정부가 지정한 비율 이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의무 공급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RPS 제도를 시행해야 하는 대형 발전회사들은 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소유한 회사들이 해당됩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제외) 발전회사의 총 발전량 중 정부가 지정한 일정 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의무 공급해야 하므로 현물시장인 REC 시장이나 계약 시장에서 의무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매년 500MW 이상 발전설비 소유한 회사들을 의무적인 공급자로 선정하고 있는데, 의무 공급량 또한 매년 정해주고 있습니다. 만약 주어진 의무 공급량을 불이행할 경우 다음해에 과징금이 부과되게 됩니다.

 

 

 

 

이 RPS 제도를 이행해야 하는 공급의무자는 2013년 13개사에서 시작해 2018년 기준 21개사로 증가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의무 공급량 또한 2013년 17,345,647MWh에서 2018년도에는 21,999,611MWh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급의무 비율도 2012년 2% -> 2018년도 5%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후부터는 10%의 의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RPS 제도에 따라야 하는 공급의무자는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업자로부터 (태양광 사업자 등등) REC 공급인증서를 구입해 주어진 할당량을 완수하게 됩니다.  RPS 설비 인증을 받은 사업자는 공급량에 따른 REC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가 나오게 됩니다. 발행하는 REC양의 기준은 1000kW당 1REC가 됩니다.

 

* REC 가중치

- REC 가중치가 산정되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는 기술산업, 부존자원의 잠재량, 산업 및 환경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발전원가 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 등이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공급량(MW) × 가중치 = REC 발행량 ]

발행 REC는 REC 양방향 거래 시스템 : 현물거래 or 고정가격계약이찰 : SMP+REC 20년 고정단가 적용 등을 통하여 거래를 진행해 수익을 내게 됩니다.

 

SMP의 경우는 전기가 만들어지면 곧장 한전 선로를 통해 제공되지만, REC는 발행 REC를 소지하고 직접적으로 매매에 참여해 수익을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SMP 단가는 시장흐름에 맞춰 바뀌게 됩니다.

 

 

 

 

FIT 와 (발전차액제도 : Feed in Tariff) 한국형 FIT 제도

 

FIT 제도란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발전회사에게 보조금을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공시한 전력거래 단가보다 낮을때 이에 대한 차액을 정부가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이 FIT 제도는 국내 태양광 사업의 초기에 시행했었는데, 2002년 도입되어 2012년 RPS 제도를 들여와 적용하기 전까지 시행했던 제도입니다.

 

한국형 FIT 제도는 2018년 RPS 제도가 개편될때 같이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한국형 FIT 제도란 경제성 마련이 필요한 소규모 태양광 사업에 대해 발전단가를 동결해주는 것입니다. 한국형 FIT는 RPS를 신청할 때 함께 신청 가능합니다. 이때는 해당 분기에 정부가 공시한 단가로 20년동안 적용 받게됩니다.

 

 

 

 

RPS 제도는 일반적으로 3년마다 개정되는데 향후 태양광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RPS는 꼭 알아두어야 할 제도 입니다. 참고로 30kW 미만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운용하는 경우 또는 농업인이나 축산인이 100kW 미만의 태양광을 운용하는 경우 한국형 FIT 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한국형 FIT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게되면 따로 입찰할 필요없이 20년동안 고정단가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RPS / FIT 제도, 이해가 되셨나요?

 

태양광사업을 이해하는데 있어 이번 RPS, FIT 제도에 대한 글이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태양광 전문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우리 회원님들께 신뢰, 그리고 믿음을 드리기 위해

태양광 사업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꾸준히 전달함으로 거듭 노력해나가겠습니다 ^^

 

 

본 포스팅을 잘 보셨다면

소중한 공감과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posted by 태양광 전문가 OIO 4667 755I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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