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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태양광 전문기업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파랑 ENERGY T. OIO 4667 755I 1) 태양광 분양 전문 2) 태양광 시공 전문 3) 태양광 구조물 제작 4) 태양광 모듈 인버터 유통 판매 5) 태양광 인허가 대행 6) 태양광 분양 대행 태양광 밴드 BAND https://band.us/@smsolar (클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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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태양광 전문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입니다.
오늘은 태양광 사업 관련 일조량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관련 검토해야할 사항 중에서 수익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개념이 바로 태양의 일조시간 개념입니다. 일조시간의 경우 태양 직사광선이 지표면에 내리쬐는 시간을 말합니다. 이때 보통 시간 단위로 표시를 하는데, 이는 구름 혹은 운량 등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일조량의 경우 일정 물체 표면 혹은 지표면에 비춰지는 햇볕의 양을 의미하는데, 태양광 일사량의 경우 태양의 복사량을 의미합니다. 태양 일사량이량 1분동안 1㎠ 넓이에 비추는 복사량을 의미합니다.

 

태양광 발전 사업시에 적용하는 개념은 일조량 및 일조시간입니다. 데이터는 태양빛의 하루 양을 이용해 적용합니다. 즉 일조시간을 이용합니다. 태양의 뜨거운 정도를 나타내는 일사량이라는 개념은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필요가 없습니다. 일사량은 보일러, 태양열 온수기 같은 개념에 이용되는 데이터입니다. 사실상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우 뜨거운 태양의 사막보다는 연간 20~25도 내외의 일조량이 풍부한 지역에서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일조시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 우리나라의 지역별 일조시간을 살펴본다는 1900~2100시간으로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서울의 경우는 1996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를 365일로 나누게 되면 하루 평균 5.45시간이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태양광 발전시간을 이야기할 때 쓰는 숫자는 3.5시간이나 3.8시간이 적용됩니다. 그렇기에 5.45시간은 그에 비하면 너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차이는 종합효율계수 K라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종합효율계수는 통상적으로 0.7을 적용합니다. 이는 먼지, 그늘, 적운 , 환경오염도, 인버터 평균효율, 모듈연결 배선상태, 적설, 모듈표면온도를 통한 온도계수 등의 요인을 고려해 계산한 값입니다.

 

 

즉 기상청에서 사용하는 일조시간 5.45시간이라는 시간은 개념적인 일조시간 개념이고 이곳에 실제 종합 태양 일사량 종합효율 개념을 넣어 계산시 5.45 * 0.7 = 3.8시간이 나오게 됩니다.

 

위의 수치는 모듈 구조물이 정남향 방향과 경사도도 최적인 25도를 맞추었다는 가정과 함께 구조물인 어레이와 어레이 간격을 잘 유지하고 음영이 지지 않는 다는 상태를 기준으로 계산해서 나온 값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SMP 요금을 살펴보면 제주도가 월등히 높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부산혹은 목포 같이 내륙지역은 연간 2200시간을 초과하지만 제주도의 경우 1853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태양광 발전소의 일조시간의 3.4~3.8시간 정도가 나오게 됩니다. 사실 지역보다 중요한 개념이 위에 설명했듯이 설비를 할 때 시공에 따른 편차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창고 혹은 건물에 설치할때 태양빛을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정남향 25각도로 설치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신축 버섯재배사는 건설시 각도를 맞추기 용이해 발전량이 높은 수준입니다. 그리고 발전소 시스템과 관련되어서 기술적인 메카니즘으로 이용해 시공을 할 때에는 노하우가 많은 사업자와 자재도 질좋은 모듈, 인버터를 사용해 설계 시공하는 것이 중요한 개념 입니다.

 

100kW 용량을 기준으로 태양광 발전소의 수익성을 계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하루 시간이 다르지만 여기서는 3.6시간으로 가정하고 식을 계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0kw x 3.6시간(일평균 일조시간) x 365일 = 131,400kw

즉 1년 동안 태양광 전기는 총 131,400kW가 생산되게 됩니다. 수익을 구한다고 하면 여기에 kW당 태양광 전기요금을 곱하는 경우 구할 수 있습니다.  수익구조는 다른 글에서도 많이 설명 드렸기에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양광 전문기업 (주)파랑티에스에너지는 신뢰와 믿음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태양광 사업 관련 일조량에 대한 설명이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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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태양광 전문기업 주식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입니다.

오늘은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일조량, 일사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태양광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드는 주요 원료는 단연 태양빛입니다. 따라서 입지조건을 선정하는 때에도 태양빛이 많이 들어오는 장소를 선택해야 합니다. 오늘은 이런 태양빛과 관련된 두가지 용어 일사량, 일조시간과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사량 및 일조시간에 대해 간단한 정의를 해보겠습니다.

1) 일사량

일사량은 태양빛의 복사에너지 중에서 지표면까지 도달하는 양을 의미합니다. 일사량은 태양빛 에너지가 1제곱미터당 1분 동안 복사되는 양을 환산해서 표기한 값입니다. 하루 중에서는 한낮에 태양이 모듈에 직각이 되는 지면에서 최고로 나오고 년중에는 겨울보다는 여름이 높으면 하지인 6월 23일이 가장 최고치로 나옵니다.

 

 

2) 일조시간​

태양빛이 안개나 음영등 장애를 뚫고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을 말합니다. 즉 해가 떠서 해가 지기 까지의 시간 또는 해당 지역에서 해가 비추는 총시간을 일조시간이라고 합니다. 절대적인 일조시간이 긴 여름이 겨울에 비해 태양광발전량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나 입지적인 특성 또한 중요합니다. 주변이 산이나 능선에 따라 그늘이 있다면 발전량을 하락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태양광 발전 생산량은 일사량과 일조시간과 매우 관련이 깊습니다. 일사량과 일조시간은 지역, 입지조건에 따라 달라지기에 미리 사전 검토를 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나라는 국토가 크기 않아 지역적 편차가 그리 크지 않기에 발전량에 큰 영향은 없습니다.

 

일조시간과 일사량 중 태양광 발전소의 가장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은 일조시간입니다. 그늘, 미세먼지, 안개등 지형적 요건에 따른 일조시간이 발전량과 더욱 관계가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은 직렬로 되어있기에 일부만 그늘이 발생되어도 전체 발전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발전량은 감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부지 지역에 그늘같은 음영이 지는 지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시공 전에 꼭 컨설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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