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PS 태양광 발전사업 정보

세계태양광총회 대전광역시 유치 도전 소식

by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2022. 3. 17.

세계태양광총회 대전광역시 유치 도전
태양광 알짜배기 정보

세계태양광총회 대전광역시 유치 도전 소식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러분!

살짝 흐리지만 딱 좋은 봄날씨입니다.

오늘 17일 목요일에 알아볼 정보는

세계태양광총회 개최에 도전하는 대전광역시 이야기입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세계태양광총회는 전세계 태양광 업계의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40개국 1,500여명, 국내에서 500여명 도합 2,00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큰 행사입니다.

 

세계태양광총회는 마치 올림픽처럼 4년 주기로 개최되며 미국, 유럽, 아시아가 돌아가면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2022년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제8회 세계태양광총회가 열리는데 이곳에서 차기 2026년 개최지가 결정됩니다. 제 9회 세계태양광총회는 한국에서 대전광역시가 유치 신청을 하였습니다.

 

지금껏 아시아에서 총 두번의 세계태양광총회가 열렸으나 모두 일본에서 개최된 바 있습니다. 2026년 개최지 경쟁은 한국의 대전광역시, 일본의 도쿄, 중국의 상하이가 삼파전 양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전광역시는 부산, 대구, 광주, 제주와 함께 국내에서 개최도시 신청을 하고, 제주도와 최종 경합을 벌인 끝에 최종 개최 신청 도시가 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는 세계태양광총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개최도시로 선정되면 개최 장소는 대전컨벤션센터(DCC)가 될 예정이며 건설중인 대전컨벤션센터 2전시관은 올 4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들은 관계기관들과 세계태양광총회 대전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중이며 국제적인 과학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대전광역시의 위상을 드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세계태양광총회의 대전 유치가 성공한다면 파급되는 경제효과는 205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122명을 고용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탄소중립 흐름과 재생에너지 분야의 경쟁력 강화로 국가의 위상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세계태양광총회 대전광역시 유치 도전 소식

 

홈페이지
다음카페 바로가기
전화연결

 

댓글0